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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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 디바와 미라이를 둘다 해보고난 감상
이거랑 이거. 뉴3DSLL을 이제야 구입해서 소프트만 댕그러니 있던 미라이 시리즈를 하고있습니다. 버튼이 익숙해지지 않아서 입력 혼란구간(?)에 진입하면 정신없네요. 디바는 아무리 흔들어놔도 모양보고 눈보다 머리가 먼저 반응하는데(자랑) 일단 판정. 미라이가 엄청나게 쉽습니다. 심지어 겹박자 판정도 널널해서 어지간해서 safe받기가 힘들듯. 스크래치. 디바가 쉽습니다. 미라이가 어려운건 아니지만 방향까지 봐야하니까. 더블 노드. 디바가 쉽습니다. 세상에 ㅡㅡ 미라이의 더블 노드는 서로 다른 방향인것도 나오는 데다가 흔들까지 하니, 이거 원;; 미라이에서 이거 자신있는분이 디바로 넘어가면 쉽다고 느낄겁니다. 노드의 UX 저는 디바가 더 좋다고 봅니

건담X 다시보던중에
힘들게 우회해서 몇년만에 또 보는 건담X입니다. 한 4번째 되나. 역시 가장 맘에드는 장면은 사테라이트 캐논 시퀀스! (캡처는 구 DVD판입니다. 송신판은 별차이 없는것 같네요.) UNE라니. 넌 정체가 뭐냐. 그리고 밑에는 애니메이션 스텝 이름 그대로 ㅋㅋ 그냥 보기에는 북미지역 같은데. 서경 117도, 남위 41도? 저기가 어딘가 해서 구글 어X로 찾아봤습니다. 저기입니다 ㅋㅋ >.< 설문조사 항목. 음악과 티파와 캐논만 믿고 가면 됩니다 ㅋ 덧. 우회한김에 미쿠코레도 다운 b

(일본)건담 채널 앱에서 건담X 무료송신
7월 10일부터 매일 1화씩 열림. 각 화는 업로드후 3일간 시청 가능. 앱은. 한국 막혀있음 ;ㅁ; 앱 좌표나 투척해야지. 설마 앱 송신용으로 잠수 리마스터(?)라던가 한거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