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ia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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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테마에서의 몇 가지 성과

Cristia Universe!!!|2017년 3월 12일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어제 오늘 해서는 왠지 하나칸무리에 꽂혀서 하나칸무리 위주로 플레이를 해 왔는데, 그러면서도 조금씩 dustforce를 계속 하긴 했네요.요 며칠 간은 연구소 테마에서 몇 가지 성과를 얻었습니다. 우선은 Server Room. 그렇게 어려운 맵은 아니지만, 기존 기록에서 시간을 더 줄이려면 좀 난감한 맵이었는데, 세세한 부분에서 약간 신경을 썼더니 어째 1.4초 정도 단축되긴 하더군요.이 맵을 플레이했던 가장 큰 이유는 IL 순위가 600위 대로 다른 맵들에 비해 많이 낮은 편이었기 때문이었는데순위 면에서도 300위 대로 확 상승했기 때문에, 저로서는 만족스러운 결과입니다. 다만, 가장 메인으로 다루고 싶은 부분은 Core Temple의 SS 기록 단축입니다.이 맵

하나칸무리 Any% 기록을 다시 줄였네요.

하나칸무리 Any% 기록을 다시 줄였네요.

Cristia Universe!!!|2017년 3월 11일

역시 저번에 말씀드린 이유로, 링크만 올려둡니다.)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오늘 다시 하나칸무리가 생각나서 Any% 스피드런을 이어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큰 수확이 있었습니다.결과적으로 보면, 종전 기록에서 1분 19초를 단축했습니다. 또 분 단위 단축인가요, ㄷㄷ... 일단 동굴 입장 이전에 소소한 기록 단축이 있었고, Slice랑 리프라 파트에서 대규모의 기록 단축이 있었습니다.Slice는 희로애락 넘어간 뒤부터 뒤에서 갑툭튀해서는 피아(플레이어 캐릭터) 다리를 잘라가려는 부분까지를 말하는데, 아무리 지난 기록에서 거하게 망쳐 놓았다지만, 30초 단축이라니 대단하군요...심지어 기존 best segment와 비교해도 한 14초 정도 단축했나 봅니다.리프라 전은 플레이하다가 리프라전을 빠

[Dustforce DX 가이드] 4. 부스팅 기법

[Dustforce DX 가이드] 4. 부스팅 기법

Cristia Universe!!!|2017년 3월 9일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이번에는 Dustforce의 빠른 액션들 중에서도 핵심 중의 핵심에 속하는 부스팅 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부스팅은 기본적으로 대시의 응용입니다.대시의 기본적인 기능이, 캐릭터의 속도를 최대한으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죠?이러한 기능을 활용해서, 캐릭터를 보통 상황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속도로 가속시켜놓은 다음, 대시 키를 연타함으로써 그 속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부스팅의 기본 개념입니다.물론, 덮어놓고 미친 듯이 연타만 한다면 곤란하겠죠. 이제부터 여기에 대해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1. 대시 리듬 (Dash Rhythm) 대시 리듬은 부스팅 기법으로 충분히 가속된 속도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요소입니다.그럼 이게 무어냐 하고 물어보실

오늘은 잠깐 cmp를 돌려 봤는데...

Cristia Universe!!!|2017년 3월 8일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현재는 표준 맵에서의 Mega Difficult도 문제지만, cmp에서도 클리어에 난항을 겪던 3가지 맵이 있습니다.Last Ditch Effort, Leftover, 그리고 Library One.특히 Leftover는 정말로 고수가 아니면 클리어조차 힘들 정도로 맵이 설계되어 있어서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오늘은 잠깐 시간 나는 차에 무얼 할까 하다가 Library One을 건드려 봤는데... 그리 어렵지 않게 SS 클리어를 해 버리네요. 1시간도 안 걸린 것 같습니다.사실, 이 맵의 경우에는 중간의 가시 사이로 낙하하면서 벽에 달라붙는 부분에 겁을 먹은 것도 사실이거든요.후반에는 공중에서 체력 5의 깃발을 쳐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약공격 연타로 잘

2017.3.6 Dustkid Daily

Cristia Universe!!!|2017년 3월 7일

3월 6일에 진행한 Dustkid Daily를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이번에 등장해 준 맵도 그렇게 어려운 맵은 아니었습니다.아니, 사실 클리어로 따지면 쉬운 맵에 속하죠.다만, 기록 단축을 위해서는 부스팅 기법을 많이 활용해야 해서,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실제로도 가능한 부스팅을 다 활용을 못한 걸 알 수 있고요.그리고, SS 런 이후엔 Any% 런을 하는데, 여기서는 SS 런을 하는 척하다가 중간에 필살기로 게임을 끝내 버리죠. 뭐, 어쨌든 괜찮은 구성이라고는 생각이 드는데, 배경은 좀 심심한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