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닌텐도 안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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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 디멘션즈
신도림서 사왔습니다. 전국무쌍 아님 도아 하는 기분으로 갔는데 도아가 있더군요(...) 사진이 엄청 더럽게 찍혔습니다. 레이팡 코스튬중에 4에서 못보전 팬더옷이 있길래 우왕 쩐당.... 하면서 찾아보니까 DOAU에서 나왔던 코스튬이더군요. 게임 자체는 4편에 비하면 반쯤 졸면서 플레이 해도 되는 난이도라 (일부분은 제외하구요. 태그매치 라던가 태그매치 라던가 태그매치 라던가) 즐겁게 CPU를 두들겨 패고 있습니다. 아 격겜은 이런재미로 해야죠(...) 어제 난데없이 방송한 닌텐도 다이렉트. 딱히 볼만한 소식은 없었는데 이번 블랙 & 화이트 2는 히로인을 벨로 밀려는건지 벨을 3D로 만들어놨더군요. 닌텐도 이놈들----! - 벨이 싫다는건 아닙니다. 그래도 토우코가 좀

오래간만에 BLACK
데탑님이 돌아가시고 넷북으로 바꾼 후에는 PS2가 있던 자리에 넷북이 올라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플스2는 놓을데가 없어서 대충 방치해두고 있었습니다. (데탑 있던 자리에는 엑박이 들어가있습니다.) 가끔 켜더라도 어디 아슬아슬하게 올려놓고 해야하니까 영 재미가 없어서 안하고 있었습니다만, 공유기 스탠드가 플스2에 얼추 맞는걸 보고(플스2가 약간 더 큽니다. 억지로 우겨넣으면 들어가는 수준) 냉큼 세워버렸습니다. 슬림이라 CD넣는게 꽤 골치아파서 어디 밑에 깔아놓지도 못했는데, 세워놓으니까 확실히 공간도 덜먹고 좋긴 합니다. 그래서 간만에 하기로 한 블랙. 막 나왔을때부터 으앙 FPS라니 하고싶당 하고싶당 헠헠헠헠헠헠헠 이랬는데, 정작 그때는 플스2가 없어서 못하고 나중에 하려고 보니까 물

나는 카얀바가 싫다.
우선 카얀바가 뭐인고 하면...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의 얼간이 콤비중 왼쪽입니다. 포터블 시리즈에 나오던 오토모 아이루의 연장선상에 있는 녀석들이지만, 일단 흉측하게 생겨서 인기가 없습니다. 라는건 둘째 치고, 스토리상 챠챠가 이탈하게 되고, 그 후에 카얀바가 합류하게 됩니다. 뭐 대충 도롱이 스타일에 대사는 챠챠의 대사에서 '챠'를 '바'로 바꾼정도의 변화입니다만, 이상하게 카얀바가 엄청나게 맘에 안드는 이유가 있었으니. 이 신경거슬리는 엉덩이 흔들기 때문입니다. 가뜩이나 춤 모션같은것도 엉덩이를 쭉 빼고 추기 때문에 가뜩이나 마음에 안드는게, 시도때도없이 저렇게 씰룩씰룩씰룩씰룩 하고있는걸 보면 이상하게 짜증이 모락모락. 아 빨리 챠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섬란카구라 - 소녀들의 진영
이게 사진으로는 특유의 분위기가 잘 전달되지 않아서 끙끙대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핸드폰 거치대가 있어서 그걸 써서 찍는데도 디게 힘드네요(..) 덕분에 조작도 꽤 많이 삑났습니다. 여기에서 회화신 , 등장신, 필살기, 변신, 복장파괴, 승리포즈만 3D로 나옵니다. 나머지가 3D가 아닌건 시선이 틀어지니 어쩌니 하지만 프레임문제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입니다. 저 위에 3D로 나오는 부분에서도 프레임이 와장창 떨어지기 떄문이죠(...) 속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 속편이 전편을 그대로 수록한 형태라서 R모웹 중고장터에는 섬란카구라가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 카오스네요 정말(...)

시간의 오카리나 엔딩
우라 젤다가 열렸습니다. 별로 하고싶지는 않습니다만은(...) 3DS판은 전용 스텝롤이 하나 더 들어갑니다. 이때 나오는 음악이 꽤 좋습니다. 별로 안한거 같은데 30시간이네요(...) 젤다가 꽤 짧은 게임이란걸 생각해보면 열심히 붙잡긴 했습니다. 저 처음 시작한 날은 훼이크고, 실제로는 딱 일주일 했네요. 모든 요소를 다 모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할만큼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플레이 타임 짧은 북미 게임들만 하다가 간만에 알찬거 하나 클리어한것 같습니다. 7년후에 나오는 의문의 소년 시크. 1인칭도 보쿠입니다. 각종 기행을 벌이고 다녀서 7년전에 등장하는 모 시카족에 이어 7년후 시카족도 닌자의 후예라는걸 생각하게 해주는 녀석. 7년후 링크입니다. 우째 모 엘릭가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