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닌텐도 안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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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완 앳킨슨

로완 앳킨슨

로완 앳킨슨 너무 좋아요(...) 특히 저 표정이(...)

전 이놈을 볼때마다.

전 이놈을 볼때마다.

키라 야마토가 떠오릅니다. 생겨먹은것부터 파일럿 슈츠 색하고 비슷한 옷까지. 아예 노리고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사람들 자주 왕래하는 곳에 있었다면 어떤 반응을 불렀을지 내심 궁금해집니다.

크라이시스의 오래된 떡밥

크라이시스의 오래된 떡밥

크라이시스 관련 정보가 슬슬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각종 게임사이트(특히 R모웹)에서는 크라이시스 시리즈의 고질적인 떡밥이 기어나오기 시작합니다. 크라이시스는 그래픽만 좋고 게임은 쥐똥만큼도 재미없다. 입니다만, 저 주장을 하는 사람 중에서 대체 몇명이나 해보고 까는건가 하는 의문이 그때마다 생깁니다. 일단 전 까기전에 해보고 똥이면 까는 주의입니다. 그러니 파 크라이 2 진짜 재미없엉... 라고 미리 말 해둡니다(....어?) 처음엔 그래픽 보고 우왕ㅋ 하면서 플레이 했다가 게임이 의외로 깊이가 있어서 몇번이고 클리어 했던게 1편입니다. 뭐 2편은 못 해봤으니 둘째 치고, 크라이텍이 스토리를 좀 쌈마이하게 쓰는건 사실입니다. 항상 요약해보면 심하게 심플해지는게 크라이 시리즈니까요.

플리트의 수염을 지워봤습니다.

플리트의 수염을 지워봤습니다.

플리트가 엄청 삭아보이는게 수염탓이라고 생각해서 그림판으로 슥슥슥 밀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김에 쏙 들어간 볼도 밀어버렸습니다.) 저...젊어졌다! 눈도 좀 더 키워봤습니다(...) 이게 조금 더 젊었을때 플리트인데 이거랑 꽤 근접해진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깐담 아게는 안볼것 같지만요.

샤이닝 하츠 - 행복의 빵

샤이닝 하츠 - 행복의 빵

난데없이 이런 걸 올리는 이유는 2012년에 나온 애니 치고 엔딩이 존나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보도록 하죠(...) 참고로 본편 작화는 좀 야애니삘이 나긴 해도 엔딩에 비교해보면 대단히 준수한 편입니다. 제일 마지막 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지화면에서도 저 모양인걸 보니까 작화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확인해봅시다. 이거 2012년 애니입니다(...) + 추가 토니옹의 원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