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닌텐도 안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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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건랜스.
저 군대있을때는 대대에 싸지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게이머즈로 몬헌을 알았는데, 정보를 접할곳이라곤 게이머즈뿐이라 제 머리속에선 몬헌이 무슨 템포빠른 악숀게임 정도로 뇌내연성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연성과 비슷한게 하나 나오죠. 갓이터라고) 그때 게이머즈 몬헌 포터블 2nd G 공략을 보면서 헠헠 건랜스 머싯당 남자의 무기당.... 하고 전역해서 PSP를 사고 몬헌을 해봤더니, 우째 제 머리속 상상하고는 너무 다른 게임이라 건랜스도 그렇게 접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고, 뒤늦게 친구의 권유로 건랜스를 잡았습니다. 아 근데 재밌네요.... 풀버스트가 남자의 무기같아서 좋습니다. 용격포도 좋습니다. 가드 되는 무기가 이렇게 신세계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상위 오고나서

마귀놀이 근황
이벤트옷 더럽게 안나와서 걍 샀습니다. 염색값은 별도. 짱깨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보면 볼수록 이상한 집단이네요. 마법의상 수리때문에 매번 플레타 찾아가기도 귀찮아서 집사를 하나 샀습니다. 이런 부담100배 얼굴로 하려고 했다가 그냥 평범하게 미형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물이 이거. 옷은 염색이 아닙니다. 말 걸때마다 이가을의 글러먹은놈 이라고 뜨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3DS VS VITA
유툽을 뒤적거리다가 찾은 영상입니다. 삼다수랑 비타츄를 비교해놨다고 써놨지만, 실제로 나오는 저 영상은 삼다수도 비타츄도 아닙니다. 유툽 댓글에서도 상당한 키배가 벌어지고 있는걸 보면, 호락호락 속지는 않는 모냥입니다. 속는놈들도 있긴 합니다만(...) 왼쪽 영상은 PSP용 킹덤하츠 : BBS의 리얼타임 이벤트 영상이고, 우측 영상은 PS2용 킹덤하츠 2의 시크릿 영상입니다. 결론 : 어그로를 끌려면 좀 더 그럴듯하게 끌어봅시다.

브레이블리 디폴트 체험판 3탄
이번에 공개된건 전투 파트와 신 캐릭터 이데아(CV: 아이자와 마이). 전투 자체는 파판3에 가까운 형태입니다...만은, 턴을 모으거나 미리 끌어올수 있는 브레이브와 디폴트 시스템 때문에 전투가 상당히 재밌게 돌아갑니다. 브레이브는 BP를 소모해서 한턴에 여러번 행동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디폴트는 BP를 모으는 기능입니다. BP가 0이라도 -3까지는 브레이브를 할수 있는데, 이렇게 하고 나면 - 3이 된 BP가 회복될때까지 3턴간 얻어맞기만 합니다. 브레이브를 한번 사용한 후, 이데아의 BP가 -1이 되고, 행동창 뒤에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3이 될때까지 브레이브를 해봤습니다. 행동창이 4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턴에 4번을 공격 할수 있지만, BP가 -3이 되었기 때문

아쿠에리온 EVOL 26화
똥을 어떻게 싸야 잘 쌀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 화. 아 진짜 오카다 마리 어떻게좀 해보세요 좀(...) 저세상으로 가버린 헤타레선생이 남자친구에게 의지를 줘서 저런 병맛나는 형태가 됩니다 이름하여 아쿠에리온 게파다(...) 존나 러브러브 천경권도 아니고 이딴거 맞고 떡실신 당하는 미카게 아 분노 장난아니네요 진짜. 아쿠에리온 EVOL의 EVOL이 진화의 에볼이다 러브를 뒤집은거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 러브를 뒤집은거였다는게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제 4형태 아쿠에리온 러브. 아....좀..... 결국 이사장 나이도 안 밝혀집니다. 드문드문 떡밥을 보면 나이가 꽤 많은것같은데 말입니다. 이 만화의 원흉. 이 아저씨는 다 알고 있었으면서 3만 6천년동안 구경만 하고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