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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최초 동동이가 등장하지 않는 포스팅 - 아따맘마에 등장한 짱구
아따맘마의 집에 짱구가 찾아왔다어린이 신문의 기자로서 질문 몇가지를 한단다 인형탈은 덥지 않으세요? 아니 이건 탈이 아니란다 무슨 동물이세요? 나는 사람이란다 외계인인가요? 라는 질문에 결국 폭발한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겁지겁 돌아가는 짱구 기차를 타고 가다 한 역에 도착한 엄마역의 풍경은 이러합니다 다섯살의 사내아이가 엉덩이를 드러낸 채 엉덩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엔딩 후의 이야기에선 짱구가 엄마에게 엉덩이 춤을 전수한다 이렇게 추시는 거에요 이렇게 이렇게?? 아니요 좀더 과감하게요!! 결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나는 카얀바가 싫다.
우선 카얀바가 뭐인고 하면...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의 얼간이 콤비중 왼쪽입니다. 포터블 시리즈에 나오던 오토모 아이루의 연장선상에 있는 녀석들이지만, 일단 흉측하게 생겨서 인기가 없습니다. 라는건 둘째 치고, 스토리상 챠챠가 이탈하게 되고, 그 후에 카얀바가 합류하게 됩니다. 뭐 대충 도롱이 스타일에 대사는 챠챠의 대사에서 '챠'를 '바'로 바꾼정도의 변화입니다만, 이상하게 카얀바가 엄청나게 맘에 안드는 이유가 있었으니. 이 신경거슬리는 엉덩이 흔들기 때문입니다. 가뜩이나 춤 모션같은것도 엉덩이를 쭉 빼고 추기 때문에 가뜩이나 마음에 안드는게, 시도때도없이 저렇게 씰룩씰룩씰룩씰룩 하고있는걸 보면 이상하게 짜증이 모락모락. 아 빨리 챠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