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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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뎀드: 크리미널 오리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나온 지 12년이 지난 게임이지만 그래픽도 그닥 거부감 없이 잘 뽑혀서 샀습니다. 값도 싸구요. 일반적인 FPS라고 생각하지 말라길래 무기가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추리 게임인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고..일단 무기는 많습니다. 정말 많습니다.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문제는 그게 오함마, 빠루, 쇠파이프, 못 박힌 각목, 철근 등 그야말로 직접 쥐고 후려패야 하는 무기라는 거죠. 즉 근접전을 위주로 한 FPS입니다. 엄연히 현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인데 근접전 위주라니 나름대로 신박했습니다. 물론 총기류가 아주 안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 근접 무쌍 게임이 아니라 말 그대로 현실적인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 점프나 수그리기가 안 되는 제한적인
![[발컨의 게임리뷰]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예고편(청각 테러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7/04/25/b0242887_58ff59e9db0ed.jpg)
[발컨의 게임리뷰]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예고편(청각 테러 주의)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배틀필드 4 캠페인을 곧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고편 작업을 했는데... 배경음 작업을 하다가 그냥 귀차니즘에 그만 못 할 짓을 저지르고 말았..크흑ㅠㅠ 아무튼 은혜로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리뷰차 다시 싱글 캠페인을 해 봤는데 역시 이러니 저러니해도 플레이 자체는 재미있게 했던 것 같습니다. 배틀필드 4 캠페인은.. 호불호야 갈릴 수도 있겠지만요. 근데 왜 USS 타이탄 내부에서 수영하는 구간은 이따금씩 앞으로 전진이 안 되는 버그가 생기는데 왜 그런지 도통 모르겠네요;;

헤일로 4까지 마치고..
드디어 마스터 치프 콜렉션의 모든 싱글 캠페인을 끝마쳤습니다. 이제 다음달에 리치하고 가디언즈 사서 헤일로 시리즈 계속 이어나가려 합니다. 4의 경우는 마스터 치프 콜렉션의 마지막 이야기지만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아.. 헤일로 시리즈도 참 포기하기 어려운 프랜차이즈인가보다' 싶네요. 딱히 감상평은 없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뭔가 다른 거 해볼까 해서 다시 PC를 켜고 가장 많이 안 했던 게임인 배틀필드: 하드라인을 깔아봤죠. 하지만.. 정말 몰입도 없는 캠페인이네요. 한 1시간하고 지웠습니다. 뭔가 흡입력이 없어도 하드라인의 캠페인은.. 빨리 배틀필드 4 리뷰 제작이나 계속 진행해야겠습니다.
![[발컨/짤막극장] 배틀필드 4: 정말 몇 안 되는 명장면](https://img.zoomtrend.com/2017/04/22/b0242887_58fb0181af667.jpg)
[발컨/짤막극장] 배틀필드 4: 정말 몇 안 되는 명장면
(가능한 볼륨을 최대로 높여서 들어 주세요!)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배틀필드 4 캠페인은 과연 배틀필드 시리즈가 대대로 그래왔듯이 그냥저냥한 연출과 스토리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도 발췌한 이 영상은 배틀필드 4에서 정말 보기 드물게 박진감, 긴장감, 처절함을 모두 갖춘 영상이어서 편집해 보았습니다. 정말 이 장면 때문에 배틀필드 4 캠페인 믿고 계속 한 건데..ㅠㅠ 아무튼 제 '발연기'만 견뎌 주시면 됩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22화: 배틀필드 3 캠페인 리뷰 (2)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배틀필드 3 캠페인에 대한 두 번째이자 마지막 리뷰입니다. 배틀필드 시리즈가 대부분 그렇지만 늘 싱글이 아쉽고 멀티가 재밌지요. 버그나 핵이 판치는 게 또 문제긴 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