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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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플레이 중..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플레이 중..

어제 그 용량 문제를 해결하고 바로 들어갔는데 지금 한 9시간 정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만 하면 20시간 정도 걸린다는데 저는 각종 부가 임무들 다 해결하고, 정보, 스킬 포인트 모으는 것까지 함께 깨부숴나가면서 플레이하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고스트 리콘 시리즈 최초의 오픈월드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아주 역설적이게도 저같은 발컨에게는 전투의 자유도가 상당히 낮은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과감히 정면 돌파를 했다간 죽어나가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특히 뻑하면 헬기 지원하는 우니다드 세력을 상대할 때는) 적군 진영을 공격할 때는 십중팔구 드론을 통한 정찰 -> 잠입 -> 기습을 중심의 공략이 반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용량 관련해서 질문 있습니다;;

제가 결국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를 오리진을 통해서 질렀거든요? 근데 듣기로 용량이 45기가 정도된다고 들었는데 먼저 오리진을 통해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45기가 정도되는 용량이 소모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리진이 제공하는 시디키를 통해서 유플레이에 접속한 후 플레이만 하면 되는가보다 했는데, 시디키를 등록하니까 또 설치가 시작되면서 45기가의 용량이 소모되는 겁니다. 그래서 총 90기가의 용량이 순식간에 줄었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원래 유플레이가 아닌 타 플랫폼 통해서 구입하면 이렇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어느 과정에서 제가 실수를 한 걸까요?어떤 문제인지 아시는 분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ㅜㅜ 내공.. 아, 그런 거 없지. 아무튼 부탁드립니다 ㅠㅠ

발컨의 게임리뷰 23화: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1)

발컨의 게임리뷰 23화: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지난 시간에 이어 배틀필드 3의 후속작 배틀필드 4의 캠페인을 리뷰하였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입니다만 전 배필 4 캠페인이 배필 3 캠페인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스토리는 둘 다 엉망진창...ㅠㅠ

조만간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를 지를 참입니다.

조만간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를 지를 참입니다.

"Some are soldiers, we are ghosts." 유비식 양산형 오픈월드 게임이라고는 하지만(그런데 고스트 리콘이 언제부터 오픈월드였지ㄱ-..) 여러 장비를 운용할 수 있고, 의외로 서브 퀘스트도 더 디비전마냥 반복적인 것이 아니라 퀘스트 하나하나에 상당한 정성을 들였다는 소리를 듣고 어느정도 결심을 굳혔습니다. 디비전도 그렇게 냈으면 얼마나 좋았으랴 싶습니다만.. 이미 지난 게임에는 미련두지 말기로 하고.. 서브 퀘스트에 정성을 들였다는 이야기가 왜 솔깃하냐면 그렇게 되면 저처럼 솔플 자주하는 사람도 즐겁기 때문이지요. 마치 보더랜드 시리즈를 할 때처럼 말이죠. 물론 보더랜드만큼이나 서브 퀘스트에 개성을 팍팍 버무렸다

리뷰 영상 제작 차 배틀필드 4를 재플레이하고 있습니다만..

리뷰 영상 제작 차 배틀필드 4를 재플레이하고 있습니다만..

몇 번을 봐도 정말 맘에 안 드는 엔딩입니다. 중간에 이야기가 뭉텅뭉텅 잘려나간 것도 그렇고..ㄱ- 뭐 이런 불만사항들도 전부 리뷰에 담도록 하겠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고 이런 엔딩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제 마음이 불편한 엔딩이면 그냥 제 마음에 안 드는 거죠.이렇게 프로불편러의 대열에 동참.. 뭐.. 리뷰하면서 새삼 느끼는 거지만 역시 제가 느낀대로 리뷰하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물론 다른 분들이 마음에 안 들어할 순 있지만 제 좁은 식견으론 도저히 모든 분을 만족시킬 리뷰를 만들 자신이 없습니다. 예전에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리뷰할 때도 나무위키(당시에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써 놓은 내용들이 너무 비판 위주여서 리그베다 위키에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