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arre(o) Blog. \(^ω^)/
Posts
188 posts
엄마, 아빠가 엄마몰래 바람피우고 있어!!
아 이래서 아스나가 세계수 꼭대기에서 비밀번호알아내서 탈출한 거였군요. 납득했습니다[컥컥컥] 덧: 혹시나해서 하는 소리인데 저 영어뜻 모르시는 분들있을까봐 하는 소리인데 '난 이 포착한 장면을 엄마에게 보내겠어.'란 의미입니다. =ㅂ=

섬나라 친구들의 흔한 덕후가 된 계기.
오타쿠가 된 계기를 테마로 트위터에서 오간 대화를 정리했다? <- 고독한 별 님 얼음집에서 번역된 원문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언제 무엇으로 덕후가 됐는지는 여기서도 흔한 경우니까 넘어가겠는데 가장 의외인 경우가 누구의 영향을 받아서 덕후가 되었냐는 건데요. 섬나라 친구들의 누구때문에 덕후가 됐느냐의 순위를 먹여본 결과는 대략 이렇습니다. * 누구로부터의 영향 - 1위 : 친구 (138건) - 2위 : 부모 (117건) - 3위 : 형, 누나, 오빠, 언니 (80건) - 4위 : 동생 (20건) - 5위 : 여자 친구 (5건) 보시는대로 친구들의 영향이 많은 건 그렇다치고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게 꽤나 놀랍네요. 한국같은 경우는 부모를 통해서

게임이란 건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도구가 아니였던가....
PS3로 바이오 하자드 5 Mercenaries REUNION이라는 걸 넷플로 했었는데 어떤 외국인들과 몇 판 뛰다가 석달전쯤에 겪은 이야기를 디카정리하다가 이제야 끄적이게 되는군요. 그당시 느낀 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게임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수단인데 왜 이리 기록에 연연하는 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더군요. 왜 이런 글을 끄적이게 되냐면 석 달전에 이런 일이 있었거든요 -> 길어서 가렸습니다[Click Here] 이게 그당시 있었던 대화문이였습니다. 제가 쓴 기록도 찾을려고 했지만 특정 개수가 넘어가면 자동삭제되는 거라서 그런지 찾을려고 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걸 찾아내는 흔한 디씨인의 능력.
제목그대로 잠자리를 같이 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디씨인이 되겠습니다. 물론 저게 레알 저곳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걸 찾아내는 디씨인의 능력은 참 비범합니다. ㄲㄲㄲㄲ 이제 슬슬 떡밥도 식었고하니 그냥 농담 한 마디 하자면 아이유&은혁 사건보면서 열폭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자기들 머릿속에는 아이유와 H하는 상상을 하는데 누가 먼저 실제로 선수쳐버리니까 멘붕한 나머지 열등감이 폭발해버려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믿으면 골룸[컥컥컥]

B급을 넘어 F급으로 길이 남을만한 전설의 영화가 나올려고 한다!
그거슨 무려 F로 유명하신 전설의 롤프횽!!!! AVGN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덤. 이런 병신게임 열심히 까시는 아저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