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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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2)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2)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5일

(드디어 과거 부분 끝났습니다) 네프츠르 : 사-리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한다면, 나는 세계의 전부라 해도 손에 넣어보이겠어! 그레이크 : 안녕이다, 사랑스러운 딸아.....! 이 별과 함께 빛나는 미래에서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 네이 : 돕는 다는 것은 말이지, 그걸 힘을 지키거나 빼았던가 하는게 아니야 네이 : 여자아이가 상처 입고 있다면, 그 '기분' 을 도와주는게 남자아이란 거-다!! 이온 : 그레이코프상, 모처럼 캬스쨩과 화회할 수 있을거 같았는데..... 이온 : 네프츠루상도 역시 사리쨩이 소중해서 그걸 위해서 노력했을 뿐인데.....! 이온 : 어째서 두 사람 다.......! 이온 : 나도 죽으려고 했었지만.......! 이온 : 하지만 그건.... 모두가 살았으면

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7)

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7)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4일

(간만에 이온이 바다에 가자고 해서 왔습니다... 평범했던 데이트) 이온 : 으응~ 햇살이 강하네 이온 : 이 햇살을 느끼면, 바다에 왔구나, 하는 기분이 들어 이온 : 단지, 조금 너무 덥구나 하는 기분도 들지만 이온 : 여기에 서있어도 어쩔 수 없으니까 조금 걸을까? 이온 : 후우...... 걷기 시작하니까 조금 시원해진 느낌이 들어 이온 : 걷는 편이, 조금 바람이 몸에 닿으니까 말이지 이온 : 하지만, 머리가 더워지는 것만은 어절 수 없지만.... 이온 : 나중에, 밀집모자라던가 가져오는 편이 좋을려나? 이온 : 그게 있으면, 이렇게 걸으면서 이야기해도 더워지지 않겠지? (이온에게 어울릴거라 생각해) 이온 : 에헤헤, 그렇게 생각해? 이온 : 하지만, 나를 기쁘게 하는건 아직 조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1)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1)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4일

(물론 이온이 죽을거라곤 생각도 하지 않았지만..... 그걸 도와준 인물이 정말 의외였습니다) 이온 : 왠지 최근에 몸이 무거울 때가 있어 이온 : 역시, 건강적인 생활이라고 할 수 없는 생활을 보내고 있어서 일까? 이온 : 으~응 운동부족도 그렇지만 식생활이라던가 살펴보는게 좋을려나? 이온 : 그러고보니, 반신욕이 몸에 좋다고 어딘가에 써있었을지도.... 이온 : 피부도 탱탱해진다고 하니까, 다음에 해볼까나 이온 : 에헤헤, 몸상태뿐만 아니라 피부의 상태도 좋아진다면, 최고지 (족욕도 좋은거 같아) 이온 : 앗, 그것도 기분 좋을지도 이온 : 조금 흥미 있으니까, 족욕을 해볼까나? (뭐 기억 수복하는 도중에는 이런 평범한 대화도 나누지만 어쨌든요...) 네이 : ........괜찮아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0)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0)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4일

(나중에 네리코상이랑 얘기는 하긴 했는데... 기억이 사라지면 성격도 바뀔 수 있다... 근데 이온의 근본적인 착함은....) 타보 : 이게, 그.....? 이온 : 타보!! 타보 : 내가 동조한 테레훈켄과 타이프라이터를 체인하면-! 캬스 : 너는 우리들이 구할테니까! 절대로, 멋대로 사라지거나, 죽거나 하지 말아!? 캬스 :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 알았어!!?? 네이 : 앞으로 내가 말하는 거에 전부 따라줘야 겠어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죽인다 이온 : 타보의 목소리가 들렸어...... 이온 : 어디를 봐도 암흑 밖에 없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무것도 모를 때에 타보의 목소리가 들렸어..... 이온 : 무섭고 무서워서 어쩔 수 없었는데, 타보의 목소리로 굉장히 구원 받았어 이온 :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87)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87)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3일

(그녀의 과거를 그저 같이 바라만 보고 말로만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거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네프츠루 : 이오나사루사마가 자네를 도와드리겠다고 하신다니까 이온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뭐든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네프츠루 : 만약 그런 짓을 해서, 이오나사루가 협력하지 않겠다는둥 말을 꺼내면...... 네녀석도 딸도 목숨은 없다 그레이코프 : 네프츠루가 너에게 시키려고 하는 일은, 큰 위험을 동반한다 그레이코프 : 네프트류드를 노래하면.... 너의 정신은 레온의 최심부랑 연결되어져 버린다 이온 : 레온, 은.... 셰르노트론의 OS를 말하는거죠? 그레이코프 : 그래, 하지만 너는 레온을 단순한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이온 : 아닌.... 가요? 그레이코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