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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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7)
(.......아 벨리보고 ㅅㅂ 욕 나올 정도로 기분 나쁘네... 그래도 할 건 해야죠...) 이온 : 왠지, 조금 방안이 쓸쓸할지도 이온 : 다음에, 꽃이라도 따올까? (옮겨 심을 수 있는게 좋을거 같아) 이온 : 작은 초목이라면 좋을지도 모르겠네 이온 : 꽃병에 꽂아두는 거랑은 틀리게 물을 주거나도 할 수 있으니까 이온 : 단지, 작심삼일로 끝나는게 아닐까 하는게 조금 걱정이지만...... 이온 : 라니, 하기도 전에 그런 소리하면 안되지 (그러고보니 화단은 어떻게 됐는지 살짝 궁금....) 이온 : 가끔씩은, 아로마캔들이라도 붙여서 기분을 바꿔볼까? 이온 : 그건 고급인 달콤한 향기가 나니까, 꽤 좋아해 이온 : 기분을 전환하고 싶을 때도, 굉장히 좋다고 이온 : 게다가 밤에 사용

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5)
(내가 바로 이온한정 ㅂㅌ신사... 그런 이온은 저를 보고 하는 말이.....) 이온 : 그러면, 준비 됐어? 온천에 출발! 이온 : 으~읏..... 기분 좋아~.... 이온 : 온천은, 밖의 경치를 바라보며 들어가는게 기분 좋다고 생각했지만, 하나 더 이유가 있는걸 눈치챘어 이온 : 밤에 들어가는 목욕도 좋지만, 아침 목욕이라던가 밝을 때에 들어가는 목욕은 굉장히 기분 좋은 느낌이 될거라 생각되지 않아? 이온 : 으~응.... 얘기하니까 온천도 좋지만 목욕탕에도 들어가고 깊어졌다 이온 : 앞으로는 아침 목욕과 낮에 목욕을 도입하도록 해볼까나? (그 때는 나도 같이 들어갈게!) 이온 : 응, 등밀어주는거 부탁할게 이온 : ...........? (...........?) 이온 : 라니,

シェルノサージュ - ピロー・トーク (pillow talk) 세번째
(pillow talk - 남녀가 잠자리에서 하는 대화.... 스압과 닭살과 벽치기를 유발하는 대화이므로 그다지 안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온 : 후아..... 당신의 쓰다듬, 정말로 침착해지네.... (쓰담쓰담) 이온 : 참, 아이 취급하고... 이온 : 이래뵈도, 이제 거의 어른이라고? (....;;;;) 이온 : 히얏!? 이온 : 그, 그만둬 흠칫해버리잔아.... 이온 : 드, 등은 약하니까, 만지면 안돼 이온 : 참, 자신은 만져질 수 없다고, 너무 우쭐한다고 이온 : 나의 머릿결, 살랑살랑하지? 이온 : 당신이 쓰다듬었을 때를 위해서, 꽤 노력하고 있다고~ 이온 : ........내가 자버린 뒤에도, 잠시동안 쓰다듬고 있어줄래? 이온 : 은, 흐응! 이온 : 차아암~.....

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와 레온
(스토리를 관심있게 읽으신 분들에게 약간은 생각할 기회를....) 네리코 : 어~이, 살아있는가아~? 네리코 : ....... 네리코 : ...흠 죽었을지도 모르겠군... (언제나 대답을 늦게하면 저를 죽이시려는 네리코상.... 있다고요!) 이온 : 오, 제대로 있었구나 네리코 : 아무래도, 등대지기가 레온에 대해서 떠올린거 같구나 네리코 : 그렇다곤 해도, 녀석 자신은 레온에게 갇혀진거 뿐이지만..... (레온은 대체 누구?) 네리코 : 나에게 누군지 물어봐도..... 네리코 : 레온 자신이 말했었잔아? 네리코 : '같다' 라고.... 네리코 : 무엇이 같은지를 알기에는, 아직 기억이 부족한거 같지만..... 네리코 : 이것만큼은 착실히 수복을 계속하는 수 밖에 없구만 네리코 :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6)
(중국인의 가장 위대한 발명은 차이나 드레스 입니다) 이온 : 나 말이지, 책을 아주 좋아해 이온 : 꽤나 여러가지 읽는다 SF와 판타지라던가, 연애물이라던가 이온 : 아, 요전에는 추리소설도 읽었어 이온 : 하지만, 그건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지 이온 : 범인이 사용한 트릭의 해석을 읽어도, 전혀 몰랐었는걸 이온 : 으~응, 몇권이나 추리소설을 읽어서 익숙해지는 편이 좋을지도 이온 : 그러고보니, 당신은 최근 무언가 책을 읽었어? (읽었지) 이온 : 그렇구나......... 어떤 책을 읽었을까나? 굉장히 신경쓰여 이온 : 나도, 아주 좋아하는 책이 있으니까 권하고 싶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 이온 : 하지만, 당신의 세계에서는 손에 넣을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하니까, 권해도 읽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