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2)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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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2)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2)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5일

(드디어 과거 부분 끝났습니다) 네프츠르 : 사-리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한다면, 나는 세계의 전부라 해도 손에 넣어보이겠어! 그레이크 : 안녕이다, 사랑스러운 딸아.....! 이 별과 함께 빛나는 미래에서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 네이 : 돕는 다는 것은 말이지, 그걸 힘을 지키거나 빼았던가 하는게 아니야 네이 : 여자아이가 상처 입고 있다면, 그 '기분' 을 도와주는게 남자아이란 거-다!! 이온 : 그레이코프상, 모처럼 캬스쨩과 화회할 수 있을거 같았는데..... 이온 : 네프츠루상도 역시 사리쨩이 소중해서 그걸 위해서 노력했을 뿐인데.....! 이온 : 어째서 두 사람 다.......! 이온 : 나도 죽으려고 했었지만.......! 이온 : 하지만 그건.... 모두가 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