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1)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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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1)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1)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4일

(물론 이온이 죽을거라곤 생각도 하지 않았지만..... 그걸 도와준 인물이 정말 의외였습니다) 이온 : 왠지 최근에 몸이 무거울 때가 있어 이온 : 역시, 건강적인 생활이라고 할 수 없는 생활을 보내고 있어서 일까? 이온 : 으~응 운동부족도 그렇지만 식생활이라던가 살펴보는게 좋을려나? 이온 : 그러고보니, 반신욕이 몸에 좋다고 어딘가에 써있었을지도.... 이온 : 피부도 탱탱해진다고 하니까, 다음에 해볼까나 이온 : 에헤헤, 몸상태뿐만 아니라 피부의 상태도 좋아진다면, 최고지 (족욕도 좋은거 같아) 이온 : 앗, 그것도 기분 좋을지도 이온 : 조금 흥미 있으니까, 족욕을 해볼까나? (뭐 기억 수복하는 도중에는 이런 평범한 대화도 나누지만 어쨌든요...) 네이 :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