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87)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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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87)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87)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3일

(그녀의 과거를 그저 같이 바라만 보고 말로만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거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네프츠루 : 이오나사루사마가 자네를 도와드리겠다고 하신다니까 이온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뭐든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네프츠루 : 만약 그런 짓을 해서, 이오나사루가 협력하지 않겠다는둥 말을 꺼내면...... 네녀석도 딸도 목숨은 없다 그레이코프 : 네프츠루가 너에게 시키려고 하는 일은, 큰 위험을 동반한다 그레이코프 : 네프트류드를 노래하면.... 너의 정신은 레온의 최심부랑 연결되어져 버린다 이온 : 레온, 은.... 셰르노트론의 OS를 말하는거죠? 그레이코프 : 그래, 하지만 너는 레온을 단순한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이온 : 아닌.... 가요? 그레이코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