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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포스터] 질풍기획: 열혈 김병철

[캐릭터 포스터] 질풍기획: 열혈 김병철

Cinema-zine|2015년 12월 30일

인기 웹툰에서 드라마로 제작되고 있는 이 최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고, 방영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드라마는 네이버 인기 웹툰 으로 광고대행사를 무대로 광고주의 횡포와 직장생활의 고난을 감성블랙코메디로 엮은 드라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배우 백성현이 맡은 주인공 김병철 역으로 웹툰에서 처럼 열혈 병맛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끈다. 극중 김병철은 도덕과 열혈로 무장했지만, 동시 엉뚱한 매력도 함께 지닌 캐릭터. 한편 드라마는 내년 1월 중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다.

[코미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2005): 이범수 주연 작품

[코미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2005): 이범수 주연 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30일

영화는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사는 불량형사 이대로(이범수)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작품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형사 이대로가 8살 딸에게 보험금을 남기기 위해 평소 불량한 태도를 버리고 죽기로 강력범죄 현장에 뛰어들지만, 죽기는커녕 점점 영웅경찰이 된다는 이야기다. 배우 이범수가 맡은 형사 이대로는 '가늘고 길게 살자'가 인생 모토인 마포서 강력반 최고 불량 형사다. 입으로는 온갖 허풍을 떨면서 큰소리치지만 정작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어느새 슬그머니 사라져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뺀질이의 대명사다. 범인을 뒤쫓던 이대로가 꾀를 부리다가 오히려 인질이 되는 어이없는 일까지 벌어진다. 한편 차형사(최성국)와 함께 마약공급책 중 한명의 뒤를 쫓던 이대로는 골목이 나뉘자마자 은근슬쩍 뛰는 것을 멈추고 담배

[잔혹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005)

[잔혹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005)

Cinema-zine|2015년 12월 28일

이 영화는 미국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 넣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잔혹공포물이다. 33명의 희생자를 내고 전미 대륙을 공포에 떨게 했던 희대의 연쇄살인 사건은 당시 미국의 수사기관이 총동원 됐으나 40년이 다된 지금도 풀리지 않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텍사스 트래비스 카운티, 그곳에선 도대체 어떤 일이, 왜, 벌어졌던 것인가? 영화는 의 감독 마이클 베이가 자신의 프로덕션 '플래티넘 듄스(Platinum Dunes)' 설립과 함께 내놓은 창립작이다. 메가폰은 1000여 편이 넘는 CF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스타일리스트 마커스 니스펠이 잡아 사건 당시의 잔혹상을 사실적으로 연출했다. 특히 이 작품은 개봉 당시 미국에서 쿠엔틴

[코미디] 걸스 온 탑 2 (2005): 호기심에 대한 유쾌한 성찰

[코미디] 걸스 온 탑 2 (2005): 호기심에 대한 유쾌한 성찰

Cinema-zine|2015년 12월 28일

이 영화는 미국 청소년들의 성적 호기심을 그렸던 의 여성판으로 불리는 섹시 코미디다. 전작의 다이애나 앰프트와 카롤리네 헤어퍼스가 성숙해져 돌아와 한층 진솔한 토크를 전달한다. 끊임없는 호기심과 욕구를 각종 트레이닝으로 단련해 '그것'의 경지를 맛보고자 했던 여학생 잉켄과 리나는 루시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 독립하려 한다. 그러나 마음처럼 쉽지 않은 독립 생활은 난관에 부딪히고 해결 방법으로 돈 많은 남자를 잡기 위한 수색을 펼친다. 때 마침 각각의 파트너들이 나타나는데, 과연 그녀들이 찾던 이상형인지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알면 알수록 풀리지 않는 그녀들이 모르는 '그' 세계에 대한 천방지축 탐험기로 새침떼기, 내숭백단의 여대생 삼총사가 홀로서기를 통해 겪

[스릴러] 서스펙트 제로 (2005): 연쇄살인범만 골라 죽인다

[스릴러] 서스펙트 제로 (2005): 연쇄살인범만 골라 죽인다

Cinema-zine|2015년 12월 27일

이 영화는 연쇄 살인범만 골라 살해하는 또 다른 연쇄 살인범에 대한 이야기다. 독특한 설정과 스토리, 잔혹하고 충격적인 영상이 인상적이다. 타이틀로 사용한 '서스펙트 제로'란 일정한 범행 패턴과 반복된 행동 등이 나타나는 연쇄살인과 달리 용의자를 뜻하는 서스펙트(suspect)와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뜻하는 제로(zero)의 결합으로 즉 살인동기, 행동패턴, 용의자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완전범죄를 의미한다. 특히 영화는 원격투시만으로 실제 현장에 가지 않고서도 먼 곳을 볼 수 있는 초능력자를 양성하려 했던 FBI의 일급 기밀 '이카루스 프로젝트'를 영화로 실현해 과 을 뛰어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 전작 <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