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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posts![[액션] 800 블렛 (2005): 총잡이 vs. 특수부대](https://img.zoomtrend.com/2015/12/26/b0361902_567e5e841fde9.jpg)
[액션] 800 블렛 (2005): 총잡이 vs. 특수부대
영화는 전작 로 국내에 소개됐던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의 유쾌한 퓨젼액션이다.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은 2002년 개봉 당시 국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감독으로 <800 블렛>은 의 배우, 스텝 등이 다시 뭉쳐 만든 작품이다. 수많은 스파게티 웨스턴의 촬영지로 유명한 '알메리아'를 배경으로 '텍사스 헐리우드'라는 촬영소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영화다. 이곳에선 한 때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대역 등 50여 편이 넘는 수많은 서부영화의 스턴트맨으로 명성을 떨쳤던 주인공과 엑스트라 배우들이 관광객들에게 한 토막의 '액션쇼'를 보여주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영화 촬영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던 촬영소가 드물게
![[휴먼] 코러스 (2005): 비전문 배우들의 앙상블](https://img.zoomtrend.com/2015/12/26/b0361902_567ddb7c797e6.jpg)
[휴먼] 코러스 (2005): 비전문 배우들의 앙상블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프랑스에서만 9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감동의 물결을 이뤘고, 그 여세를 몰아 2005년 아카데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돼는 등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의 작은 학교 기숙사를 배경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과 실패한 음악가가 음악을 통해 희망을 찾아가는 휴먼 스토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소재에 비전문 배우가 펼치는 순수한 연기와 환상적인 하모니, 그러면서도 탄탄한 스토리가 한대 모여 훈훈한 감동과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한다. '음악'이라는 인류 보편의 언어를 통해 국경을 넘는 감동이 펼쳐지는 작품이다.
![[휴먼] 69 식스티나인 (2005): 무라카미 류 원작](https://img.zoomtrend.com/2015/12/25/b0361902_567d10ebb3415.jpg)
[휴먼] 69 식스티나인 (2005): 무라카미 류 원작
이 영화는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류의 소설 '69 식스티나인'을 스크린에 옮긴 것으로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젊음의 빛나는 한 시절을 경쾌하게 그려낸 청춘영화다. 원작은 무라카미 류의 자전적인 요소와 경쾌한 문체, 끊임없이 벌어지는 황당하면서도 유쾌한 해프닝 그리고 포복절도할 재미로 베스트셀러된 작품. 더욱 영화를 위해 원작자와 감독이 동시에 러브콜을 보낸 배우 켄 역의 츠마부키 사토시와 아다마 역의 안도 마사노부가 출연해 빛나는 젊음을 연기했다. 1969년 큐슈 서쪽 끝, 나가사키 사세보북고 3학년생인 켄은 오늘도 평소처럼 청소를 땡땡이 치고 친구인 아다마, 이와세와 옥상에서 매스게임 연습을 하고 있는 여학생들을 훔쳐보고 있다. 켄은 "17세 소녀들의 몸에 우중충한 체육복은 안 어울려.
![[멜로] 여자, 정혜 (2005): 섬세한 감성의 수작](https://img.zoomtrend.com/2015/12/24/b0361902_567bde5b5c1b3.jpg)
[멜로] 여자, 정혜 (2005): 섬세한 감성의 수작
이 영화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상처를 가진 29세 여자, 정혜가 새로운 사랑을 통해 치유의 과정을 그린 감성영화다. 김지수와 황정민이 주연을 맡아 잔잔한 러브스토리를 들려 준다. 특히 2004년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돼 뉴커런츠상을 수상했다. 이윤기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정혜는 어린 시절의 슬픈 기억과 엄마의 죽음으로 인한 상처로 사랑에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외롭게 움츠려 들곤 하는 여자다. 그런 그녀에게 봄의 따스한 바람처럼 한 남자가 다가서면서 정혜의 내면에 의미 있는 파장이 일기 시작한다. 여자는 자신의 앞을 스치는 남자의 모습이 자신과 닮아 있음을 순간적으로 느끼면서 그 남자에 대한 궁금함을 드러낸다. 신선한 변화의 기운, 상처를 마주볼 수 있는 용기,
![[휴먼] 굿바이 그리고 헬로우 (2015): 서하준 첫 주연작](https://img.zoomtrend.com/2015/12/24/b0361902_567b40d7d317e.jpg)
[휴먼] 굿바이 그리고 헬로우 (2015): 서하준 첫 주연작
2015년 12월 24일 개봉 이 영화는 MBC 일일드라마 에서 설설희 역을 맡았던 배우 서하준의 스크린 데뷔작이면서 첫 주연 작품이다. 장래가 촉망받던 수영선수 도완이 수영을 통해 가족 및 세상과 소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서하준은 어린 시절 물에 빠지는 사고로 엄마를 잃고 트라우마를 갖게 된 도완 역을 맡아 수영을 통해 가족 및 세상과 소통하게 되는 과정을 연기했다. 또 팝 멜로디에 리드믹한 드럼연주와 안정된 베이스라인, 간주의 기타 애드립이 돋보이는 OST 타이틀곡에도 참여해 숨겨둔 노래 실력도 발휘했다. 특히 감초역할의 대명사인 배우 이문식이 도완의 동네 구멍가게 아저씨 기타박 역을 맡았고, 모델 겸 배우인 이선진은 도완이 어릴 적 물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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