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광's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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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Cards 시즌2 정주행 완료(스포주의)
넷플릭스 제작 명품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2를 드디어 완주했습니다. 기미갤에서 한글 자막이 나오고 있긴한데, 급한 마음에 일단 영자막으로 완료. 정치용어나 약자들은 일단 생각안하고 봐서, 나중에 한글자막으로 한번 더 보긴 해야겠습니다만... 어쨌든 정말 잘 만든 드라마입니다. 일단 시즌 3는 확정이고, 시즌 3 이상으로 갈 수 도 있다고는 하는데, 이 작품이 리메이크 작인지라, 시즌 3 이후는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일단, 승진에 승진을 거듭하는 언더우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부통령에서 승진해봐야 거기서 거기겠습니다만...이번 시즌은 저번 시즌과는 달리 상당히 위태하게 진행되서, 매우 긴장감 있게 볼 수 있습니다. 시즌 1에서는 '오오오 저런 방법을 쓰다니!'였다면, 이번

뒤늦게 '겨울왕국'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이지 뒤늦게 봤다고 밖에는 말 못하겠군요. 한창 끝물에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정말 별로였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유튜브에 수없이 올라와 있는 Let it go 부분의 영상을 보고 Let it go(영어판)을 들으면서 '와 노래 하나로 사람이 영화를 보고 싶게 만드는구나!' 하면서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기다 흥행까지 겹치니...'반지의 제왕'이나 '다크나이트' 수준의 기대감은 아니지만, 보면 '후회는 않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보는 날짜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먼저 영화를 본 사람들의 의견은 캐릭터나 영상, 음악은 정말 멋지지만 스토리는 빈약하다는 쪽으로 평이 모아지더군요. 그래도 정말 좋았다는 반응이 많더군요. 스토리가 정말 완벽하면 좋겠
Burial at Sea : Episode 2는 5월 25일에 나온다고 하는군요...
별 내용 없습니다. 그냥 5월 25일에 나온다는군요. 출처 3달 남았습니다. 뭐 이리저리 다른 게임 좀 하다보면, 분명 어느샌가 스팀이 다운로드 해줄 겁니다.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앨리자베스로 랩처를 탐험하시면 되겠습니다. 아...1주 전에 나온 프리뷰 영상은 참 중독성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조금이라도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면서도 보게되니 말이죠...

범인은 안으로! 범인은 안으로!
일본이 절분이었군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붉은 도깨비와 푸른 도깨비, 콩 던지는 유서 깊은 날 정도로는 알고 있는데... 로보캅 프로모션이 진행되었었다는군요. 출처 뭐...좀 언밸런스하긴 한데...출연에 의의를 두고...뭐...그래야겠죠... 솔직히 무슨 생각으로 저런 프로모션을 진행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도대체 절분과 로보캅의 관계는 뭘까를 생각하면 지는...그런 구도겠죠... 뭐 도깨비 내쫓는게 범죄를 내쫓는 뭐 그런건가... 그것보다는 옆에 '모에'한 여경 얼굴이 참으로 충격과 공포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려...

사이베리아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왔습니다.
가격은 5천원. 용량은 1.3GB입니다. 2까지 포함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스팀이나 뭐나 안사신 분은 그냥 사십시오. 사이베리아는 그냥 진리의 어드벤처입니다. 하지만 난 사지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