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사&나나미를 좋아하는 Furukawa IU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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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스탭 48패튼 마스터

[WOT] 스탭 48패튼 마스터

505판을 돌린끝에 딴 48패튼 마스터!!! 비록 우리 아군 바샷이 돌아가던길에 낙사로 죽지않았으면 이기고 마스터겠지만 ㅠㅠ 그래도 상관없어 마스터라고 마스터 못딸줄알았던 ㅠㅠ어흑흐흐흑흐

럽라 12화 감상- 모든 것을 비우고 보기만하다.

럽라 12화 감상- 모든 것을 비우고 보기만하다.

모든 것을 놓고 보기로 하고 봤습니다. 이번 화에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 왜 하필 이런 중요한화에 린짱이 들고온 라면이라고 내놓은 그릇에 라면은 없는건지 그리고 앵콜곡을 보쿠이마까지는 좋은대 왜 하필이면 그대로 재탕을 하는지. 신경끄고 오로지 하나 그냥 보는 것에 만족하자 그 마음으로 봤습니다. 뭐 첨에는 X발 쥬키 이 간나시키! 쿄코쿠 이 종간나시키! 이러면서 온갖 폭주와 분노를 퍼부엇던 저였지만 그래도 내가 이렇게 까지 달려온 럽라인데 우리 호노카부터 시작해서 코토리, 우미, 마키, 린, 하나요, 에리, 노조미, 니코까지 뮤즈를 보면서 느낀 재미와 라이브를 들으면서 좋아했는데 고작 저 두작자때문에 안볼 수도 없죠 그래서 저는 맘을 비우고 까지

[WOT]오랜 숙원의 끝 M48A1 패튼 출고

[WOT]오랜 숙원의 끝 M48A1 패튼 출고

48패튼을 출고 했슴돠 기분이 좋네요 최종포도 오늘 달아놨고 뭐 위장력은 역시 오질나게 떨어지고 합니다만 적어도 E-50보단 부각도 괜찮고 시야도 좋아서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네 정확히는 러브라이브 11화전까지는요. 는 못참겠다 ㅅㅂ 아무리 생각해도 럽라 땜시 기분이 괴팍해졌어 ㅅㅂ놈의 감독 ㅅㅂ놈의 각본 니들이 지금 내 오랜 숙원의 48패튼을 뽑은 기분을 완벽하게 잡쳣어 다시는 감독의 이름과 각본의 이름의 애니가 나와바라 존나게 깔거야 ㅅㅂ놈들.

러브라이브 11화 감상과 총체적인 기분

러브라이브 11화 감상과 총체적인 기분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예상했던 일이고 표절시비에 G랄맞은 러브라이브라는 이름의 리그에서부터 이미 저는 이 애니전체를 뮤즈의 일상과 라이브만을 바라며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결과는 저위의 말처럼 감독과 각본가를 쳐 쥬겨버리고싶을정도입니다. 애시 당초 필시 기본적인 라이브전에 벌어지는 일상을 주로 이야기했던 드라마CD처럼 해왔다면 WUG가 재평가 당할정도로 지금의 이 사단은 안납니다. 더불어서 표절시비까지 겹치니 그야말로 저노무 각본과 감독이 애니의 영향력이 적다라고 생각해서 나온 판단인겁니다. 저는 그게 제일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SID[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스쿠페스[스쿨 아이돌 패스티벌]등으로 책과 게임이 나오죠 하지만 그

럽라 9화 감상

럽라 9화 감상

정말로 초반부터 스노하레 하기전까지의 모든 과정은 그냥 맘을 비우고 시청했습니다. 왜냐구요? 솔직히 이번 각본도 솔직히 레알 쉣이거든요 차나리 그런식의 애들이나 좋아할 전개를 넣을빠에는 연습하면서 생기는 트러블이나 콩트를 넣지 하기사 지랄같은 러브라이브라는 축제라는 이름의 리그따위를 넣었으니 중요성을 강조한답시고 이상한 전개 잘 넣는 감독과 각본이니 뭐.. 에휴.. 하지만 단 하나 스노하레만큼은 정말 만든 작화분들의 노고에 감탄 비록 분량이 초기의 스노하레보다는 적어서 퀼리티면에서는 살짝 밀릴지는 몰라도 충분히 높은 퀼리티를 냈다고 생각하고 있씁니다. 결론1: 우린 저 G랄맞은 스토리를 잊고 라이브만 봅시다. 그것이 해결책입니다! 결론2: 스노하레의 등장으로 결국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