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사&나나미를 좋아하는 Furukawa IU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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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7화 감상

[러브라이브] 7화 감상

그래 차나리 이런 일상적이면서 이야기를 하라고...라고 맘을 비웠던 순간이 정확히 초반부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후반부 재차 떡밥을 뿌린 그 부분 만큼 정말 느낌이 1기 후반부때의 호노카의 일과 비슷함을 느껴서 한기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대체 우리 논땅의 이야기를 어케 풀어갈 작정인지 특히나 뭔가 진지한 느낌인걸봐서 왠지모르게 글리 표절만 떠오르니 재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최악의 라이브씬과 이야기가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러브라이브의 현 문제점

필시 시작은 드라마 CD를 위주로한 음악이였습니다. 드라마 CD의 경우 그저 라이브전의 일상이나 그런 이야기들이였기에 그저 웃어 넘길 수준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코믹, 소설, 애니화가 되어가면서 서로가 다른 이야기를 잡고 나가고 있습니다. 허나 각자 스토리가 다르고 설정도 다릅니다. 바로 이점이 지금 문제인데 비록 지금 상황은 애니의 표절문제라지만 애시 당초 스토리를 '학교의 폐교를 막고자 스쿨아이돌이 되어 입학인원을 늘리자!' 이 하나를 잡고 각자 맴버들의 이야기나 라이브의 준비에 대한 서로간의 만담 정도면 충분했을겁니다. 그런데 제작진은 러브라이브라는 리그를 만들어서는 그로 인해 생기는 스토리를 집어넣은 것은 단순히

[러브라이브]서서히 늘어가는 물건들..

[러브라이브]서서히 늘어가는 물건들..

이번달부터 갑작스럽게 질러가고있는 저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봉인되어있던 신한카드가 풀리고 주변 지인의 도움으로 함께 지른 이번 2기 OP,ED부터 시작해서 북컬쳐의 존재를 이번해에 되서야 알고 거기서 사게된 넨도 푸치 호노카, 우미를 비롯해 G's매거진 특전품인 니이텐고 코토리와 오늘 단 한권만 들어왔다고 하는 퍼스트 팬북 그리고 위의 조그만 호노카 쿠션과 호노카 코토리 열쇠고리 더불어서 찍지않앗지만 이번에 정발된 호노카, 우미 SID까지 본래는 진심으로 무언가 헛!하고 재대로 사본 전례도 없거니와 기껏해야 코믹월드에서 판매되던 것만 한두개 정도만 사고다녔던 이 인간이 어느세 저만큼 지르고 있다는 것을 보면 "아 나도 무언가 막 지

럽라 6화 표절,모방 시비에 관한 자그만한 생각

럽라 6화 표절,모방 시비에 관한 자그만한 생각

표절 모방 그건 솔직히 어느 곳이든 문제가 되어 오는 요소입니다. 뭐 럽라의 인기추세에 이번 이글루스에서 예송논쟁급의 난장판도 있엇던탓도 있는지라 그로 인해 결국 이제는 표절 모방 시비이야기가 한국에 알려졌는데 솔직히 구지 이런 시비를 가지고 서로가 싸울빠에는 차나리 원작자에게 확인받고 서로 합의치면 끝입니다. 하지만 저는 표절 모방 그런걸 넘어서 이번 6화의 급작스런 전개를 쓴 각본의 문제가 조금 있다고 봅니다. 12화라는 분량이기 때문에 많은걸 못담는것은 충분히 이해 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매화마다 의 진행방식은 중간에 조그만한 갈등이있고 이를 극복해가는 방식인데 이번 6화는 '임팩트'라는 것으로 인해 초반에는 웃음으로 시작한것이 중반

스쿠페스, 게임기획전문가 시험, 월탱잡설

스쿠페스, 게임기획전문가 시험, 월탱잡설

1.스쿠페스 이제 막바지에 접어든 스코어 매치 막바지 답게 순위에 들기위한 사람들의 속도가 빨라 초기 6000위였던게 지금은 18000위까지 추락.. 뭐 lp가 차는대로 쓴다면 문제 없이 각성시킬수도 있겠네요 2.월탱 몇 달전 미 중형 46패튼에 딥빡쳣던 나날은 끝나고 e-50 트리를 타서 이제 50뽑아 지금 최종포까지 2만정도 남았네요 본래라면 어제 뽑을수 있었지만 단일하느라 ㅜ 장갑도 어느정도 받쳐주는ㅍ덕에 역티나 티타임 잡으니 상위티어들의 탄을 잘 튕겨냅니다 크흑.. 난 왜 이 좋은애를 안탄걸까.. ㅠ 3.게임 기획전문가 시험 저번 일요일에 게임 기획 전문가 자격증 시험을 치뤗습니다 결과는 반토막인 51/100(맞춘수/총문제수) 로 불합격이 확실시가 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