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11화 감상과 총체적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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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11화 감상과 총체적인 기분

러브라이브 11화 감상과 총체적인 기분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예상했던 일이고 표절시비에 G랄맞은 러브라이브라는 이름의 리그에서부터 이미 저는 이 애니전체를 뮤즈의 일상과 라이브만을 바라며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결과는 저위의 말처럼 감독과 각본가를 쳐 쥬겨버리고싶을정도입니다. 애시 당초 필시 기본적인 라이브전에 벌어지는 일상을 주로 이야기했던 드라마CD처럼 해왔다면 WUG가 재평가 당할정도로 지금의 이 사단은 안납니다. 더불어서 표절시비까지 겹치니 그야말로 저노무 각본과 감독이 애니의 영향력이 적다라고 생각해서 나온 판단인겁니다. 저는 그게 제일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SID[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스쿠페스[스쿨 아이돌 패스티벌]등으로 책과 게임이 나오죠 하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