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 12화 감상- 모든 것을 비우고 보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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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12화 감상- 모든 것을 비우고 보기만하다.
모든 것을 놓고 보기로 하고 봤습니다. 이번 화에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 왜 하필 이런 중요한화에 린짱이 들고온 라면이라고 내놓은 그릇에 라면은 없는건지 그리고 앵콜곡을 보쿠이마까지는 좋은대 왜 하필이면 그대로 재탕을 하는지. 신경끄고 오로지 하나 그냥 보는 것에 만족하자 그 마음으로 봤습니다. 뭐 첨에는 X발 쥬키 이 간나시키! 쿄코쿠 이 종간나시키! 이러면서 온갖 폭주와 분노를 퍼부엇던 저였지만 그래도 내가 이렇게 까지 달려온 럽라인데 우리 호노카부터 시작해서 코토리, 우미, 마키, 린, 하나요, 에리, 노조미, 니코까지 뮤즈를 보면서 느낀 재미와 라이브를 들으면서 좋아했는데 고작 저 두작자때문에 안볼 수도 없죠 그래서 저는 맘을 비우고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