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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 부근 카메라골목의 간판들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 남쪽거리에 보면 이렇게 카메라골목이 있습니다.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은 서울역과 비슷한 곳으로 타이페이의 중심가 중 한 곳이며 시먼역과 함께 한국인관광객이 가장 많이 숙박을 하는 지역입니다. 여기 카메라골목의 간판들은 대부분 저렇게 이전 필름카메라롤을 형상화하여 제작되어 있어 저것만으로도 하나의 볼거리입니다.대만은 전체적으로 건물들이... 특히 건물외벽들이 좀 노후화된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나름 그런 풍경들도 하나의 여행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렇게 폐업을 한 가게도 간판의 테두리부분만 남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 골목들이 보기엔 허름해보이지만 많은 상점들이 정상운영을 하고 있습니다.중간중간 사라진 간판도 있지만 저렇게 하얀색바탕에 십자가 모양으로 새롭게 개업한 곳도 있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 스타벅스 할인행사 풍경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 스타벅스에서 대규모로 제품할인행사를 합니다. 12월 2일과 12월 16일 양일에 걸쳐 15% 행사를 하는데요. 이미 2일은 지나버렸죠. 위의 사진은 2일날 찍은 사진입니다.커피원두 외에도 이렇게 각종 스낵류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기 원형으로 된 것과 가장 위에 있는 사각형은 저도 구입을 해서 먹은 적이 있습니다. 내부에는 이런 과자들이 들어 있습니다.그리고 스타벅스할인행사 하면 빠질 수 없는 텀블러 머그잔도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하고 있더군요. 저기 안경낀 스타벅스직원이 적극적이고 친절하게 잘 응대를 해 주더군요. 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 新光三越백화점 부근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다시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대만 금마장 시상식에 초대받은 송승헌의 인기
어제 11월 26일 토요일 대만에서 금마장金馬獎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저도 TV를 얼핏보니 송승헌이 나오는걸 봤는데, 오늘 신문을 보니까 송승헌이 셀카인기 NO.1 이라고 신문에 크게 할애를 했습니다. 다른 배우들의 사진들에 비해서도 그 지면할애도가 넓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잘생겼네요. 특히 송승헌은 중화권인기여배우 유역비와 연애를 하고 있어서 중화권사람들로 부터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참석한 여러 배우들 중에서 송승헌이 1帥, 가장 잘생긴 남자로도 뽑혀서 저렇게 가장 큰 사진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대만에 있으면서 한국배우가 와서 이렇게 좋은 대우를 받으니 저의 일처럼 기분 좋네요.

대만에서 상영될 한국영화 '터널'
최근에 왠일인지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밀정'에 이어 '터널'까지 대만극장가에서 상영을 해 줍니다. 애니메이션 '서울역' 인가도 상영을 했는데, 걔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구요. 이 영화는 Google Movie에 올라와 있길래 보려고 했던 작품이었는데, 조금 더 기다렸다가 큰 스크린으로 봐야겠습니다. 중국어제목은 失控隧道 '혼란의 터널'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失控 통제가 안 되는隧道 터널 한국영화 계속 이렇게 상영을 해 주니까 좋네요.

까오슝義大世界E-DA에서 대관람차 탄 경험
대만 까오슝 E-DA 놀이공원 간 김에 대관람차를 탔습니다. 제 기억력이 남아 있는 어른이 된 이후로는 이런 걸 타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요. 저의 집 바로 10분 거리에 美麗華 Miramar 대관람차가 있습니다.바로 아래 사진입니다.한번도 타 본 적은 없습니다. 내심 '이런 걸 왜 돈 주고 탈까?' 라는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그리고 이런 걸 볼 때 마다 '만약 탔는데 화장실이 급하면 어떻게 하지?' 라는 의구심도 늘 들었습니다. 엄청 천천히 돌거든요.무튼 그러다 함께 간 일행들과 타 보았습니다.요금도 평일 150원 주말 200원(한국돈 7000원 정도) 입니다. 그런데 올라가니까 무섭더군요. 이게 설마 기적같은 확율로 내가 탔을 때 내가 탄 녀석이 추락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