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즐링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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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오사카] 우메다 공중정원](https://img.zoomtrend.com/2013/03/16/f0236643_5143e15a50dc1.jpg)
[오사카] 우메다 공중정원
동경 신주쿠에 도쿄도청이 있다면,오사카에는 우메다 공중정원이 있습니다. 누가 올라가서 찍어도 멋진 오사카의 야경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도 우메다/ 오사카역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이런 야경을 보실 수 있구요. 우메다 공중정원에서 많이 기념 사진을 찍는 곳입니다. (중앙의 여성분은 모르는 분이에요;;) 아쉽지만 공중정원을 뒤로 합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00 ~ 밤 22:30 (마지막 입장시간은 22:00)입니다.** 계절에 따라 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성인이 700엔, 60세 이상의 시니어, 중/고생이 500엔,초등학생이 300엔, 3세이상의 유아가 100엔입니다.(성인 입장권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오사카] 헵파이브(hep five)](https://img.zoomtrend.com/2013/03/16/f0236643_5143d858c2b10.jpg)
[오사카] 헵파이브(hep five)
백화점이 들어서 있는 우메다/오사카역에 숙소를 잡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우메다역에서 눈에 띄는 쇼핑몰 헵파이브를 인데요.우메다에서 도보로 3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쇼핑몰입니다. 멀리서도 빨간 관람차가 눈에 띄는 이곳은,지하 1층에서 5층까지는 쇼핑을 할 수 있는 상점가, 6~7층은 레스토랑가, 7~8층은 영화관으로 꾸며져 있습니다.그리고 도심에서 관람차를 탈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제가 참 좋아하는 옷가게인 ships, BEAMS도 있습니다. 7층으로 올라 가면 이 헵파이브의 상징인 관람차를 타실 수 있습니다.날씨가 좋은 날에는 오사카와 나라의 경계에 있는 이코마산까지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밤에 오면 아름다운 도심의 야경을 만끽 할
![[오사카] 난바, 도톤보리](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236643_51426d8f8bca1.jpg)
[오사카] 난바, 도톤보리
오사카! 하면 역시 난바와 도톤보리이죠.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 이어주는 공항철도라고 말할 수 있는 난카이선으로 40분정도 이동하면 난바에 도착합니다. (요금은 보통이 890엔정도/특급은 1200엔정도 입니다.)저는 이 난바의 도톤보리에 숙소를 잡았는데요, 야식을 사러 나오기도 편하고볼거리도 많이 있고, 교통편도 좋았습니다. 우메다나 신오사카 쪽으로 숙소를 잡으신 분들은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까지 이동 후, 이 난바역에서 지하철로 갈아타셔야 합니다.아니시면, JR을 이용하여 신오사카까지 이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난카이선 난바역에서 나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난바역에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이렇게 지붕이 있는 상점가가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이치바스시"라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236643_514261f1beca1.jpg)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
사실 요금이 조금 비싼 편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던 해유관입니다.그러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나 볼거리를 생각하면 돈을 들여서라도 갈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주위에는 대형관람차와 산타마이라 유람선, 텐포잔마켓플레이스 등이 있어서이곳에 들러 주변을 쭈욱~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코스를 짤수 있을 것 같습니다.(대부분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거나 입장료 할인이 되는 곳들입니다.) 해유관의 특징은 어항을 측면에서만 보는 일반적 상식을 벗어나 중앙의 8층 건물 높이의 태평양 수조를 중심으로 모든 수조들을 위, 좌우, 아래 등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만들어 좀 더 다양한 어류,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황제펭귄도 볼
![[오사카] 나니와노유](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236643_514255f84c47a.jpg)
[오사카] 나니와노유
오사카에서 간단하게 온천욕을 즐기고 싶다면? 오사카/우메다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나니와노유를 추천합니다.도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진짜 온천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이곳은 지하 659m 밑에서 끌어 올린 온천물을 이용한 천연 온천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나니와노유 입구입니다! 이곳이 카운터와 입구의 모습입니다.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해서 일본 전통 료칸의 온천탕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이곳은 한국의 찜질방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족탕이나 대절탕이 있는 것은 아니고이렇게 남/여 탕이 따로 분리 되어 있지요. 세가지 종류의 식당이 위치해 있어 이렇게 식사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사실 나니와노유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