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Sources

Posts

878 posts

2013년 4분기 최고의 오프닝

은근히 중독성 있는 곡과 주제를 잘 담아낸 영상이 선정 이유. 무슨 설명이 필요한지? 연애 서큘레이션 백마스킹 + 연애 서큘레이션과 대조되는 영상. 그리고 마무리도 전부x4. 정말 나데코는 오프닝 하나만큼은 타고 났음. 킬라킬 4화에서 오프닝 새로 낸다고는 했는데 곡 자체가 인상적인 곡은 아니므로 제외.

논논 비요리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가?

논논 비요리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가?

작업복 모에 시장... 근데 아무리 스판으로 만들었어도 저런 핏이 나올 수가 없어!

그래비티

그래비티

업계 관계자들은 아주 눈 호강하면서 봤을 듯... 근데 일반 관객들에게는 너무 단조로운 플롯이라 큰 어필은 못 될 듯 싶군요. 저야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난영화의 또다른 면모를 엿봤다고 해둘까요. 또한 무중력 상태로 움직이는 것도 인상적이었고요. 특히 마지막에 걸으면서 타이틀이 딱 떴을 때는 정말 좋더군요. 좋은 연출이란 바로 그런 거죠. 타이틀의 의미도 바로 그런 거고. 근데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걸 보면 감독은 초S임이 분명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괴롭힐 수가 없지!

현재 쓰고 있는 조화드루덱

현재 쓰고 있는 조화드루덱

일단 세나리우스를 맬리고스로 바꾸면 완성인데... 아직도 뭔가 2% 모자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