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Posts
878 posts
디아블로3 호구 시스템
온전한 사각 호구 빛나는 사각 호구 빛나는 별모양 호구 디아블로...쓰레기..game...이에요.... thousand years에...one번...나오는...dog...trash...junk...게임..이에요... 1.0.3patch...기대한...사람들..모두..nagari...됐어요... 이런...게임에...time...투자한...우리는...global....hogu...에요...sigh... 눈보라.....fucking...회사에요....망해야...하는...회사에요...

기어와라 냐루코양 끝
다 필요없고 아스미스 주가만 폭등시킨 작품이었다. 아스미스 귀여워요 아스미스! 내용이야 매화마다 지극히 냐루코스러운 내용들 뿐이니 무슨 말이 필요하리요. 그러니까 나가타 슨상님 불러놓고 소좌 패러디 시키지 마라!

빙과 10화
꽤 의외의 트릭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 아니면 더 있었다? 아무튼 이리스가 호타로를 깨워주는 군요. 두번이나 넌 특별해라고 말하는 건 반칙이잖아. 그리고 영화는 그냥저냥 넘겨도 상관없겠지만 문제는 정실 부인이 납득하지 못한 모양이라 호타로 입장에서는... 그건 그렇고 숙취 덕분에 딱 한 씬만 나온 히로인 ㅠㅠ

타입문 10주년에서 중요한 거
TYPE-MOON Fes. 회장 판매 상품 정보 공개! 아오코는 마밤이 디폴트면서, 시키만 결혼 후가 디폴트가 되어부럿어. 그래요! 히로인 중에서 유일하게 결혼까지 했고 심지어 아이가 있죠. 네? 세이버요? 걘 구라친 거니까 무효에요. 모드레드? 그런 애 난 모름 ㄴㄴ해 그러니까 결국 앞으로 타입문에서 료우기 시키는 아줌마가 디폴트... 정말 비극적인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모습이야 완전 야쿠자 보스 부인이긴 하지만, 중요한 건 애초에 본인이 보스라는 것. 그것도 최강의 스펙. 료우기 가문 짬밥이 어디 가는 게 아니죠. 미키야는 뭐...기둥서방이니까...

Fate/Zero 끝
일단 각본가는 진짜 도게자 해야 함. 미친 아주 그냥 배합을 개판으로 해놨음. 페제의 맛이 반이나 희석됨. 뭐, 이건 계속 까던 거니까 그렇다치고, 막화는 그럭저럭. 길가메쉬의 누드쇼부터 시작해서, 카저씨의 망상 운지, 그리고...로린의 눈물.... 근데 로린의 눈물에서 키레이가 유열을 느꼈다는 걸 더 잘 표현했어야 했음. 왜냐하면 그 눈물 덕분에 키레이가 린의 후견인이 되어주면서, 린을 대놓고 괴롭히면서 유열을 느꼈으니까. (물론 10년 뒤에는 아좆트검으로 푹찍) 그리고 세이버 개삽질 후 멘붕 보여준 건 좋았는데, 저번 주에 랜슬롯 엑스트라행 만든 걸 여기다가 끼워넣은 건 개에러. 저번 주에 넣었어야지 씨발 왜 이번 주에 처넣고 지랄일까요. 흐름이 완전 끊겼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