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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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posts한국 사람이라면 제발 로코매라 보냅시다!
드디어 한국도 올스타 투표가 열렸는데, 사실 로코매라는 뭐 반쯤 농담입니다. 찍긴 찍었지만.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저 둘이 같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오 마이 갓 매라! 매라 오라클 갔거든요!) 밧은 그렇게 됐고 미드는 국내 신드라 #1를 찍어줬고, 탑은 영원히 소년가장인 엑페를, 정글은 당연히 인섹을 찍었는데... 결과를 보니... 탑이 역시...끆눈..... 매라야 매독교들 때문에 그러려니 하지만 이건...sigh...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독은 인간시절 라이즈로!

냐루코 2기 시작
시작부터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는 냐루코 2기. 미칠듯한 스토리와 미칠듯한 패러디의 연속. (이미 2분기 원탑은 정해져 있으므로) 2위 자리를 노려볼만할 듯. 그러니까 결론은 Yes! Asumis! 갓스미스님이 체고시다.

러브라이브 끝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사실 1쿨 짜리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해선... 안 됐었음... 그렇다... 아니마스는... 위대하였다... 개연성을 밥말아처먹은 거야 기대조차 안 했으니 그렇다쳐도 어떻게 다음에는 이 대사가 나오겠지? 다음에는 이 상황이 나오겠지? 라고 예상하자마자 바로 그게 나올 수가 있죠? 순간 내가 예언자가 된 것 같은 착각까지 불러일으켰음. 그리고 굳이 라이브씬을 3D 처리해야 했는가? MMD입니까? 그런 겁니까? 마지막을 꼭 그따위로 갈등 만들어서 해결해야 했습니까? 그게 최선이었습니까? 네? 이렇게 되버리니 별게 다 마음에 안 들음. 왜 하필 그룹 이름을 뮤즈로 한 거죠? 굳이 뮤즈라는 이름을 써야 했습니까? 왜 하필 9명이죠? 너무

죠죠 2부 끝
애니메이션의 힘은 대단합니다. 재미없는 죠죠 2부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만들었으니까... 문제는 이 2부가 결국 3부 예고편이 되어버렸다는 거... 스토리는 그렇다치고 역시 2부 죠죠가 마음에 드네요. 여러모로 좋은 캐릭터. 그리고 슈트로하임의 열연도 좋았습니다. 물론 나치 출신이라는 문제가 있지만. 그러니까 3부를 기대합시다. 3부 짱짱!
매 분기마다 결심을 하는 건데
라노벨 원작 1쿨 짜리 애니는 되도록이면 피하자...라고 결심을 하는데, 정작 분기 끝나고 세어보면 라노벨 원작 1쿨 짜리 애니를 많이 봤음 ㅡㅡ 웃긴 건 분명 중간까지는 전부 다 그럭저럭 볼만한데, 끝에 가면 결국 하나 같이 다 병신처럼 끝나서 좆같음. 물론 라노벨 원작 1쿨 짜리 애니가 애초에 태생부터가 한계가 있고, 목적도 애니 본 다음에 책 사세요 수준이라 별 수 없긴 하지만 ㅡㅡ 그러니까 냐루코나 보는 걸로. Yes! Asum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