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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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3
시리즈의 마지막을 아주 완벽하게 마무리한 영화였습니다. 아주 잘 빠졌네요. 그거 말고는 할 말이 없네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드립력이 늘어나는 것도 아주 좋았고요. 로다주의 매력이야 이미 1에서 증명한 거니 말할 필요도 없고요. 근데 딱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빌런 훼이크를 쳤다는 거. 기대했었건만.... 조커 나옵니다! 하고서는 뜬금없는 빌런 나오는 거랑 뭐가 달라... 아무튼 쉽게 요악하자면 "고수페퍼 하드캐리"

이쯤에서 재평가 받아야 할 인물
에서 못다한 이야기. 뷔레의 인간들이 죄다 싸가지 미아행이 되는 동안에도 이 양반은 한결 같은 태도를 보여줬습니다. 어떤 면에선 참 꿋꿋한 인간. 뭐 물론 이중성이 없는 건 없는 거고, 에바 내에서 제일 많이 까이고 있고 또 까여야 할 인간이죠. 이미 (구) 에바에서 벌였던 일이 고작 마누라와의 상봉이라는 점에서 글러먹었고, 아들새끼 대하는 태도야 구든 신이든 달라진 건 하나 없고. 그 위엄은 Q에서도 여전하니 노답... 이 부자를 화기애애 하게 만드는 방법은 스핀오프 뿐. (여기서부턴 스포일러) 그리고 겐도에 이어 앞으로 많은 까가 생길 것 같은 사람이 하나 더 생겨버렸으니... 그렇습니다. 은근히 많은 빠들을 보유하고 있고, 성격파탄자들만 가득한 에바 내에서도

에반게리온: Q, 말그대로 급했다.
스포일러가 전혀 없는 리뷰 그냥...뭐...기승전결의 전이니까....그렇다 칩시다... 명불허전 호모게리온... 명불허전 에반게이온... 안노 새끼가 이러는 게 하루이틀도 아니라서 별로 화도 안 남. 그저 엄청나게 발전한 영상미에 감동할 뿐이죠. 확실히 영상미 하나는 쩔음. 그거 하나는 인정할만하다. 근데 이건 서나 파 때도 똑같은 생각을 해가지고 별 의미는 없을지도. 그리고 나의 에바는 이러지 않아! 를 외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너의 에바는 원래 이랬어!" 어차피 에바는 주위 사람들이 박수쳐주면서 축하해를 외치던 작품이었다고! 아리가또 민나! 스포일러가 가득한 리뷰 사실 스포일할 것도 없다. 그저 우리 카오루 군의 게이
월오탱 이야기
슬슬 월오탱에 대해서 정리할 시간이 왔군요. 1. 게임 자체의 이야기 게임 자체는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재미도 있고요. 다만, 신규 유입이 상당히 힘든 구조의 게임이라는 게 함정. 소재도 매니악하고 게임 방식도 김치맨들에겐 안 어울리는 방식... 게다가 적응하는 과정도 매우 Hard하죠. 덕분에 지금은... 2. 한국섭 이야기 제가 워게이 임원이었으면 워코 새끼들 죄다 해고 시키고 물갈이 했을 겁니다. 그만큼 워코 새끼들 운영이 병신입니다. 멀쩡한 게임을 좆망겜으로 만들어놨죠. 지금 피크 시간에 동접이 많아 봐야 1만 2천명인데, 원래는 3만명은 되야 MM도 정상값을 찾고 원할하게 게임할 수 있는데, 병신 같은 운영으로 평균 동접 7~8천명의 좆망
올스타전 투표가 개그
처음에는 시드권 얘기가 깅가밍가해서 인기투표식으로 하다가 시드권 얘기가 확정되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우리 제발 이깁시다!" 분위기. 그렇게 따지면 TPA는 시드권이 10개라서 우승했나 ㅋㅋㅋ 매라가 80%로 전라도급 득표율 얻고 있는 시점부터 이미 이건 얘기가 끝난 거나 다름없음. 근데 지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거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웃긴 건 프로게이머까지 이 막장극에 참여해서 더 불을 지르고 있음 ㅋㅋㅋ 그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트롤링의 아버지 MP3! 어젠가 엇그젠가 페북이랑 트위터로 샤이를 도발했는데, 진짜 이게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 프로가 되가지고 같은 프로한테 그런 소리를 왜 하나 모르겠다. 게다가 나진에는 샤이보다 더 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