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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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이야기

슬슬 월오탱에 대해서 정리할 시간이 왔군요. 1. 게임 자체의 이야기 게임 자체는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재미도 있고요. 다만, 신규 유입이 상당히 힘든 구조의 게임이라는 게 함정. 소재도 매니악하고 게임 방식도 김치맨들에겐 안 어울리는 방식... 게다가 적응하는 과정도 매우 Hard하죠. 덕분에 지금은... 2. 한국섭 이야기 제가 워게이 임원이었으면 워코 새끼들 죄다 해고 시키고 물갈이 했을 겁니다. 그만큼 워코 새끼들 운영이 병신입니다. 멀쩡한 게임을 좆망겜으로 만들어놨죠. 지금 피크 시간에 동접이 많아 봐야 1만 2천명인데, 원래는 3만명은 되야 MM도 정상값을 찾고 원할하게 게임할 수 있는데, 병신 같은 운영으로 평균 동접 7~8천명의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