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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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밸런싱 감각은 보면 볼수록 신기함

렝가가 어떻게 변경될것인가 얘들 이러는 게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진짜 뇌가 있는지 없는지 검사해보고 싶을 정도임. "고려중인 또 다른 변경점은 궁극기입니다. 현재 렝가는 당신에게 갑자기 난데없이 뛰어들고 적에게 가는 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반응하기가 힘듭니다. 이제 렝가가 궁극기를 활성시킬때 렝가에게 보이는 모든 적들은 렝가가 있다는걸 알게될겁니다. 이것은 적에게 더 많은 정보를 주어 상황에 반응할수있도록 해줍니다" 챔프 컨셉을 보이지 않는 포식자(불의의 습격)로 만들어놓고서는 정작 하는 말이 저따위인 걸 보면 얘들은 챔프 컨셉 정한 뒤에 바로 까먹는 듯?

프렐요드 3인방 평가

프렐요드 3인방 평가

이번에 새로 추가된 리산드라와 리메이크된 트런들, 세주아니 평가. 이 평가는 주관적인 의견이고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 롤이라는 게임이 끊임없는 재평가의 연속이라서... 좋은 챔프라고 생각함. 롤에서 유틸성이 좋은 챔프는 구릴 수가 없음. 또한 라인 클리어가 아주 빠름. 딜이 좀 약하다는 단점이 있긴 한데, 유틸성이 좋아서 그 부분은 감수할 수 있을 정도. 그리고 단점이 또 있다면 주력기인 Q의 사거리가 심히 짧다는 점. 만약 Q가 무고한 희생자처럼 최대 사거리에 도달했을시 자동으로 터졌다면 좋았겠지만, 반드시 맞아야 방사형 피해를 입힌다는 점에서 이 사거리가 짧다는 건 여러가지로 문제임. 그래서 라인전에서 짤짤이를 하는 게 극과 극으로 갈림. 근접새끼들 상대로

크트비가 졸렬하다기 보다는

온게임넷이 진행을 너무 애자 같이 하고 있음. NLB만도 못한 진행력을 보여주고 있음. 어제 일과 오늘 거를 합치니까 견적이 딱 나오더만. 일단 온게임넷 이 새끼들은 아직도 스타리그 버릇 못 버려가지고 아예 장르가 다른 게임인데도 스타리그처럼 하고 있음. 뭐 아무튼 쉽게 얘기하자면 진행 미숙이고 룰의 헛점 문제지. 크트비는 아마도 욕먹을 걸 각오하고 그따위로 플레이 했을 듯. 덕분에 지금 이미지는 완전 최하위로 떨어졌지만 얘들도 자업자득이지. 그러므로 그걸 감수했다면 별수 있나 싶음. 지들이 소드보단 오존이 좋다는데 어쩌리오. 이미지보다 성적을 택했는데 어쩌리오.

월탱 대회 예상은 했지만

상상 이상으로 재미가 없음. 어떻게 이렇게 소름 돋게 재미없을 수가 있지? 오공백 숙삼 달구지 T1 모두모두 사이좋게 모여서 눈치 보고 뿜뿜거리면 끝나는 겜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게임 자체가 보는 맛은 징그럽게 없는 게임이긴 하지만 직접 보니 이렇게 재미없을 줄이야 ㅋㅋㅋㅋ 모두 롤챔이나 보러 갑시다 ^^

어떤 자매의 탄생과정S 4화

어떤 자매의 탄생과정S 4화

이번 에피소드에서 가장 행복할 때... 이 이후로는 소게부 전까진 쭉 내리막. 레벨5의 스탠드 이번 편은 원작과의 차이가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대신 여동생의 탄생과정을 사이사이 껴놓은 차이만 있을 뿐. (엔딩 후에 그 씬을 배치한 건 나이스한 구성.) 뭐 앞으로도 계속 이런 페이스겠죠. 이제부터 앞으로 쭉 미사카를 희망고문하는 이야기 뿐입니다. 성장형 드라마에 아주 딱 어울리는 플롯이죠. 초점이 미사카 중심이라서 나머지가 쩌리가 되버리는 걸 어떻게 처리할지가 관건. 지금까진 꽤 잘 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1기의 만행 때문에 불안하네요. 그리고 은근슬쩍 하루우에가 레귤러로 끼어든 것 같지만, 뭐 1기가 정사로 편입된 이상 태클은 무의미하겠죠. 쭉 5인 체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