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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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posts![[네타] 오늘의 덕담. <진리! 여기에 있었나!>](https://img.zoomtrend.com/2013/11/04/b0031790_52771a5ae1890.jpg)
[네타] 오늘의 덕담. <진리! 여기에 있었나!>
물농 카즈사는 진리입니다만... T.조 : 그냥 카즈사랑 이어졌으면 만사가 해피엔딩일걸.... 어둠의 대행자 : ㄴㄴ 그냥 파국, 카즈사랑 이어졌으면 해피엔딩일거란 발상은... T.조 : 좆망이여? 자이드 : ???? 어둠의 대행자 : 스자크가 제로에게 갔으면 에리어11은 평화로웠을거랑 발상과 동일하다 자이드&T조 : 슈ㅣ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BF 대행자가 돈오한것 같으니 모 소설처럼 때려죽이러 가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대현자 크루제가 빙의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k Tlqkf whssk Tlqkf.....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야 진짜 이건 ㅋㅋㅋㅋ 어그로 컨셉 의도였다면 아주 적절한 의도였음 세월이 무섭기는 무섭구나. 아니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해야할지.... 본 조비한테 너 저스틴 비버만큼 하냐? 란 말을 한 거나 다름이 없지...

컨저링....<진짜 안보시는게 낫습니다>
사실 본지 꽤 되긴 했습니다.... 공포영화 같은거 원래 무덤덤하게 보는 성격이고 귀신이니 악령이니 전혀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아 진짜 무섭네요, 극장에서 공포로 비명질러본건 평생 처음입니다 엔딩크레딧에서 실제 사진 보여주는게 더 음산한게 어휴 ㅋㅋㅋ 엔딩은 차지하고서라도 그 중간과정이 숨박꼭질이 이렇게 무서운 거였나... 제임스 완 감독 진짜 효과음 잘 쓰는 거 같아요 귀를 먹먹하게 하는 화이트노이즈로 긴장감을 높이면서 팍 터트리는데 사실 어디서 어떻게 터트릴지는 예상이 가는데도 불구하고 가드불능 펀치를 날리는 느낌 이것저것 소재 자체는 흔하다면 흔하고 이 영화가 공포영화 클리셰의 종합선물세트 이기도 합니다....그 덕분인지 몰라도 공포영화 매니아들에겐 평이 의외로 짜더군요

최근 애니 감상 <햄복한 한 주>
개인적으로 2013 4/4 분기는 거의 2007년 2/4분기에 필적하는군요. 1. 킬라킬 아미스케 짱짱걸! 덧붙여서 깨알같은 라우 르 모모타로스(...)와 노출광 믹신! 이번에도 비랄 포지션이 예상되는 모 용자왕이라든가 ....성우들의 호연도 호연이고 3화의 박력 넘치는 연출은 앞으로 20화 넘게 남은 작품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 사츠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