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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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애니메이션 짤막감상. <볼거 없다는 건 다아아아아 거짓말이라는 거 아시죠!?>

이번 분기 애니메이션 짤막감상. <볼거 없다는 건 다아아아아 거짓말이라는 거 아시죠!?>

1. 블랙 블릿 엄선된 쿠레나이분(分)을 스트레이트 재킷과 더블브리드로 밑간하고 진거소스로 마무리한 작품. MSG같은 친숙한 맛이 납니다! 그렇다고해서 표절이라던가 아류작이라던가 그런 말을 하려던건 아니고 여러가지 요소들을 적절하게 잘 머무려 놓은 작품이라고 생각중. 성우진도 빵빵하고. 쌍검쓰는 광년이 성우가 유우키 아오이던데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음악도 오프닝은 프립사이드, 엔딩은 야나기나기(가젤) ....중2력이 넘친다!! 개인적으로는 엔딩쪽이 좀 더 취향. 뭣보다 오프닝 화면 너무 대충 만든 티가 나서... 2.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그냥 보는 거죠. 오노나미카와 다이스케씨의 목소리 죠타로랑 잘 어울려서 놀랐습니다. 남은 건 코사장님의 열연을 보는 것 뿐.

[똥3] 비밀주의는 이제 지겹다. <영원한 농사, 끝없는 고문>

[똥3] 비밀주의는 이제 지겹다. <영원한 농사, 끝없는 고문>

1. 결국 이 게임이 파밍게임인데 파밍에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않고 유저들을 방황하게 만드는 개수작은 그만 좀 부렸으면 좋겠다 될놈 안될놈블로라고 불리는 현상을 가만히 보면. 잘 먹는 사람들이 더 잘먹는데다가 항상 일정하게 나오는 템만 반복되는 경향이 발견되고는 하는데, 분명히 모든 전설은(큐브빼고) 올 랜덤월드드랍 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체감상 절대 그건 아니다. 유저들에게 공개하지 않는 숨겨진 드랍테이블과 법칙이 반드시 존재한다. 4막 모험모드에서 발데크만 사흘동안 6자루를 먹은 현상을 설명할 길이 없다 특정 구간이나 몹에 따라서 분명히 드랍템은 변한다. 전설 드랍이 단순히 밝힌대로 타이머인가 아니면 또 어떤 요소들이 전설드랍에 영향을 주는지 확실하게 알리고 유저들이 효율적인 방침을 정하도록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요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요

빠...빨리 홈을 뚫어야겠어...탈 4 운석에 독충격파까지 있으니 기술이 2개 더 늘어난 느낌. 꽤나 맘에 듭니다.

최근 애니 간단감상 <생각보다 더 풍년일세?>

최근 애니 간단감상 <생각보다 더 풍년일세?>

1. 킬라킬 한 화 한화가..나는 햄볶합니다!...가 아니라 명장면! 사천왕들 에피소드도 죄다 마음에 들고 만칸쇼쿠 가족 에피소드도 뻔하지만 연출의 임팩트가 좋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명불허전. 그리고 사츠키는 아무리봐도 최종보스는 절대 아니죠. 둘의 공투 기대해봅니다 쟈즈쿠레, 가마고오리와 용자왕 에피소드가 나왔으니 이제 이누무타 합티즘 차례인가!? 2. 잔잔한 내일로부터 이런 분위기 참 좋습니다, 엊갈린 관계, 우정과 사랑사이에서의 갈등! 어떻게 보면 화앨2 하고도 비슷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만 방향성은 조금 다릅니다. 소년 소녀들의 성장통이나 지역감정, 환경의 차이를 조금씩 이해하고 극복해나가는 등 화앨보단 여러모로 독기는 좀 빠졌

시즌 3종료

시즌 3종료

출처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75&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nicname&subject=&content=&keyword=%BE%C8%C1%D6%B8%C0%B2%AD&sterm=&iskin=&mskin=&l=37552 아아아....뭐 사실 랭겜은 배치만 보고 말았습니다만 이 작품이 너무나도 명작이라 추천을 안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