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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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posts![[WOWS] 기어링! 최고의 미드필더.](https://img.zoomtrend.com/2016/10/26/b0031790_580d09b03a65f.jpg)
[WOWS] 기어링! 최고의 미드필더.
플래쳐와 기어링은 벤슨과는 다르게 수세적으로 운용하면 더 좋습니다. 일단 날쎈돌이 벤슨과는 달리 느려지고 둔해지는터라 회피를 통한 생존성은 도리어 하락하거든요 대신 화력은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만. 초반에 레이더 함선 많고 항모가 존재하는 맵에서는 좀더 신중한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맵에 존재하는 사실 자체만으로 상대에게 중압감을 선사하는게 10티어 구축함이니 1.5선에서 다른 8~9티어 아군 구축함을 도와주는 식으로 운용하다 중반 넘어서 게임을 정리할때 나서주면 됩니다 초반에 10티어 구축함을 허무하게 손실하면 게임이 힘들어집니다. 모쪼록 신중하게 적 순양이나 전함이 지원사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일기토를 펼치는게 포인트입니다.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6/10/26/b0031790_5810587562e4d.jpg)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
몇몇분이 다즐링의 전략적 식견에 집중해서 보신 나머지 엑시비전애서 프라우다의 비중을 너무 낮게 보시는건 아닌가 싶네요 논나의 괴물같은 활약도 활약이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기습걸던 클라라에 비록 헛방만 쳤지만 카베땅 매복 포지션과 등장시점 자체도 적절했고 카츄샤 본인도 미호의 유인책에 걸려들지 않았을 뿐더러 기술적으로도 좁은 골목에서 논나에게 사격각을 만들어 주고 다즐링의 의도도 곧잘 파악해서 몸빵도 서주고 시가전애서도 별 피해없이 아귀팀을 협공해서 몰아넣고...무슨 근거로 그냥 날뛰기만 했다고 하시는지 본문에는 설명이 부족하신듯 한데요 도리어 세이그로 vs 오아라이, 치하땅 매치였으면 위험한건 다즐링이었을거라고 봅니다
![[도움!] 이틀전부터 데레스테 렉이 심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10/26/b0031790_581052f74365d.jpg)
[도움!] 이틀전부터 데레스테 렉이 심합니다.
엑페 z3쓰는데 이틀전부터 툭툭 끊기네요 라이브 때 뿐만 아니라 룸이든 배경이든 4~5초 간격으로 소리가 뭉쳐나오듯 렉 걸리기를 반복합니다 심지어 2d경량인데도! 다른 게임이나 유투브는 안그런거 보니까 인터넷 회선문제는 아닌거 같아서 지우고 다시 깔아도 계속 그러고 . 클리너 앱 돌리고 이거저거 용량 여유있게 유지해도 해결 안되...OTL 공장 초기화는 백업한다쳐도 너무 귀찮은데 방법없을까요 하다못해 원인이라도 알았으면 좋겠어요 . 잘되다가 이러니까 하드웨어 문제는 왠지 아닐거 같은데...으으...
![[WOWS] 미국트리의 유일한 희망, 미구축.](https://img.zoomtrend.com/2016/10/04/b0031790_57f31b6c2c634.jpg)
[WOWS] 미국트리의 유일한 희망, 미구축.
혼란한 난세에는 역시 무난한 녀석이 살아남기 마련! 워쉽에서 팔방미인이란 말은 고티어 미구축을 뜻하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아 물론 일순양도 어떤 상황에서도 다재다능합니다만 진원지 모드와 점령 모드에서 미구축이 가지는 플레이 메이커 능력을생각해보면 판세에 미치는 영향은 아무래도 구축이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구축을 타기 시작하면 타 함종 할때 아군 구축이 멍청하게 하면 짜증나요...그래서 요즘은 구축 위주로 타다가 가끔 자칭 타칭(?) 최고의 전함 노스캐롤라이나 호를 가끔 탑니다 사실 처음 만들었을때는 포각도 뭣같고 끔찍한 탄속때문에 고통받았는데 은신셋팅으로 상황봐서 강제로 인파이트를 유도하거나 도주하

난 일본산 전쟁애니는 이제 믿지않는걸!
군대와 전쟁에 대한 묘사와 등장인물이 군인으로써 가지는 행동원리를 개연성있게 그려내는 작품이래봐야 강철의 연금술사 . 펌프킨 시저스 정도가 그나마 메이져한 축에서 봐줄만한 정도고 나머지는 나태함과 안이함으로 점철된 작품들이 너무 많아요 길티 크라운 , 알드노아 제로, 깡애니, 하이후리, 오펀즈... 특히 우린 전쟁 잘 몰라서 야쿠자물로 분쟁을 공부했어용 한 오펀즈는 ㄹㅇ 저 바닥 일본인의 나태함의 상징이 된 발언으로 제 뇌하수체에 등제시켜놓고 있습니다 . 소여사는 강연만들때 자료조사와 참전군인들 인터뷰도 살필 정도였다는 걸 생각해보면 다루려 하는 소재에 대해 잘 모른다 라는 건 변명밖에 안되죠 크리에이터로서도 그렇거니와 사회인으로서도 수준 이하의 발언이었다고 생각함 요리사가 비프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