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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플래쳐, 무서운 아이!(+워쉽 잡설)

[WOWS] 플래쳐, 무서운 아이!(+워쉽 잡설)

생각하건데, 역시 미구축이 구축 본연의 역할에 가장 충실합니다. 수많은 트리가 나왔음에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 소뽕을 들이키는 워게이의 마지막 양심의 증거가 미구축 아닐까 생각이 들때도 가아끔 있군요.... 많은 미구축 함장들이 밴슨에서 플래쳐 넘어갈때 함종전환에 어려움을 겪는데, 저도 예외가 아니었던 지라 막 진수했을때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네요...진작 운용법을 터득했으면 지금쯤 슈니컴일텐데 끄으.... 최근 전적으로 섭섭함을 달래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놈들 프순을 그렇게 참피처럼 낼 줄이야... 라 갈리소니에르가 밸리 이곳저곳에서 악평이 자자하던데 알제리도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뭐가 조약 최강의 방호력이냐! 랄까, 어차피

[WOWS] 미국트리의 유일한 희망, 미구축.

[WOWS] 미국트리의 유일한 희망, 미구축.

혼란한 난세에는 역시 무난한 녀석이 살아남기 마련! 워쉽에서 팔방미인이란 말은 고티어 미구축을 뜻하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아 물론 일순양도 어떤 상황에서도 다재다능합니다만 진원지 모드와 점령 모드에서 미구축이 가지는 플레이 메이커 능력을생각해보면 판세에 미치는 영향은 아무래도 구축이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구축을 타기 시작하면 타 함종 할때 아군 구축이 멍청하게 하면 짜증나요...그래서 요즘은 구축 위주로 타다가 가끔 자칭 타칭(?) 최고의 전함 노스캐롤라이나 호를 가끔 탑니다 사실 처음 만들었을때는 포각도 뭣같고 끔찍한 탄속때문에 고통받았는데 은신셋팅으로 상황봐서 강제로 인파이트를 유도하거나 도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