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본산 전쟁애니는 이제 믿지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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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본산 전쟁애니는 이제 믿지않는걸!
군대와 전쟁에 대한 묘사와 등장인물이 군인으로써 가지는 행동원리를 개연성있게 그려내는 작품이래봐야 강철의 연금술사 . 펌프킨 시저스 정도가 그나마 메이져한 축에서 봐줄만한 정도고 나머지는 나태함과 안이함으로 점철된 작품들이 너무 많아요 길티 크라운 , 알드노아 제로, 깡애니, 하이후리, 오펀즈... 특히 우린 전쟁 잘 몰라서 야쿠자물로 분쟁을 공부했어용 한 오펀즈는 ㄹㅇ 저 바닥 일본인의 나태함의 상징이 된 발언으로 제 뇌하수체에 등제시켜놓고 있습니다 . 소여사는 강연만들때 자료조사와 참전군인들 인터뷰도 살필 정도였다는 걸 생각해보면 다루려 하는 소재에 대해 잘 모른다 라는 건 변명밖에 안되죠 크리에이터로서도 그렇거니와 사회인으로서도 수준 이하의 발언이었다고 생각함 요리사가 비프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