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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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나 펴볼까!

돗자리나 펴볼까!

1. 나친적의 최종 승자는 요조라가 될 것이다(난 고기팬이지만) 2. 대통령은 그네히메가 될 것이다 3. 오다 노부나는 정발된다! 4. 코이초코에서 모 블로거가 미는 히로인은 패배할 것이다! 5. 에반게리온 극장판 3부는 올해에 개봉하지 못할 것이다! 6. 그리고 모두가 팹시를 마시지!

뭐야?...쿼드라 염장이라고!? <웽알웽알>

뭐야?...쿼드라 염장이라고!? <웽알웽알>

1. 오다 노부나의 야망 여자가 한을 품으면 무섭다는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작품.(?) 진짜로 사루가 죽고, 네네는 노부나가 사루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오해를 품은 채 히메무장으로 성장해서 노부나에게 복수한다는 스토리도 꽤 괜찮을것 같지만 유감스럽게도 이건 18금 에로게가 아니라 전연령 라이트노벨이니(....) 그런 끈적끈적하고 어두운 전개는 안나오겠긔요...근데 분노한 네네 표정과 목소리가 꽤 인상깊었습니다. 아 글쎄 로리콘 아니랑깨요 뭐 사루가 폭사했다고 나오지만 결국 닛폰의 인술은 어메이징! 한조랑 젠키가 짝짜쿵해서 더미 만들어놓고 피신시킨거겠죠... 물론 그걸 모르는 노부나는 폭주합니다. 소중한거 하나 잃어갈때

미카즈키 요조라의 태마곡!? <미칠듯한 가사와의 싱크로!>

미카즈키 요조라의 태마곡!? <미칠듯한 가사와의 싱크로!>

미련하게 아무도 모를것 같아 태연한척 지내왔어 너 떠나버린뒤 다 알았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했음을 느낄수 밖에 너와 나 정말 그때는 좋았었나봐 나 화낼줄도 몰라 내내 즐거웠대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세상은 나에게 커다란 감동이었어 그 순간을 잃는다면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나 보잘것없어 되돌려 보려해 너를 찾으려해 너 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은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 견딜 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초라했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달라서 이별 했음을 느낄 수 밖에 너와 나 헤어 질 줄은 아무도 몰랐대 하루가 너무 짧던 우리의

밋흐당 추천 엔딩 3선

타앤버 1기 엔딩. 가사가 감성을때린다 풀버젼 가사에 더인상적인 구절이 있는데 '만약 내가 사라져 먼 미래에 화석이 된다면 분석하고 해명해도 사랑했던 이는 알수가 없어' 란 가사내용이 곡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아릿한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가을밤에 들으면 딱인 노래. 인과 엔딩 ...솔직히 노래는 좀 취향밖인데 이쪽은 영상의 연출이 정적인듯 하면서도 묘하게 리드미컬 하다. 특히 연기가 인과의 모습을 차례대로 비추는 장면이 포인트 저번에도 포스팅 했지만 위 영상도 필견! 원판의 리얼 포크 블루스도 명곡 명장면이지만 개인적으론 alone이 더 맘에 든

소수정예 클리셰

소수정예 클리셰중에서도 최악은 역시 건시뎅의 삼척동맹이지...여하튼 빼어난 소수가 우둔한 다수에게 전투는 이길수 있겠지만 전쟁은 이기지 못하는데 ...소수정예가 로망이라고 생각하는지 어쩌는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대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게 더 고난이도의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너무 로망이 없는건가?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일본만화식 로망에 질린탓이 클지도 모르지만 숫자의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건데...수가 중요하지 않았다면 하이로우 믹스같은 전략도 채택되지 않았겠지 음...생각해보니 비단 일본매채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지만서도... 아니야 또 생각해보니 역시 시드만 병맛이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