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어응흥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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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흐당 추천 엔딩 3선

타앤버 1기 엔딩. 가사가 감성을때린다 풀버젼 가사에 더인상적인 구절이 있는데 '만약 내가 사라져 먼 미래에 화석이 된다면 분석하고 해명해도 사랑했던 이는 알수가 없어' 란 가사내용이 곡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아릿한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가을밤에 들으면 딱인 노래. 인과 엔딩 ...솔직히 노래는 좀 취향밖인데 이쪽은 영상의 연출이 정적인듯 하면서도 묘하게 리드미컬 하다. 특히 연기가 인과의 모습을 차례대로 비추는 장면이 포인트 저번에도 포스팅 했지만 위 영상도 필견! 원판의 리얼 포크 블루스도 명곡 명장면이지만 개인적으론 alone이 더 맘에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