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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눈] 국야분석 2014년 5월 13일 코멘트

[매의눈] 국야분석 2014년 5월 13일 코멘트

벅벅|2014년 5월 13일

[출처] [매의눈] *국내 KBO 야구* 축구 결장자 정보|작성자 매의눈http://blog.naver.com/goodtime_3 안녕하세요. 매의눈입니다.얼마전에 쓰나미가 지나가듯..폭풍우가 지나가고 해가 떳네요.오늘 하루 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금일 코멘트 시작하겠습니다. 5월13일(화)18:30 두산 베어스·노경은(2-4/5.36)SK 와이번스·김광현(4-3/3.35)(문학) 4일 휴식을 취한 SK 와이번스가 돌아옵니다. SK와 두산은 이번 시리즈 첫 경기 선발 투수로김광현과 노경은이 선발 등판합니다. 올 시즌 4승 3패 평균자책점 3.35의 김광현이 2승4패 평균자책점 5.36의 노경은을 기록면에서는 앞서고있습니다. 하지만 팀 타율은 두산이 2할9푼4리(홈런35개), 2할7푼7

<어바웃 타임> 시간은 돌릴 수 없다

<어바웃 타임> 시간은 돌릴 수 없다

벅벅|2013년 12월 22일

난 영화관을 무지 싫어한다. 아니 잘 못본다. 옛날에 아바타3D를 술먹고 봤던 기억이 있다. 그런 것 이외는 보지 않는다. 소주 한병 먹어도 끄떡없는 내 주량에 오늘 무엇에 취한지 모르겠지만 긴급호출에 불려간 나는 그저 맥주 500cc 두잔에 살짝 알딸딸해졌다. 집에 못들어 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끝난 시간에 애매해져 그냥 집으로 갔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친구가 집근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고 했다. 약간 흥분한 나는 "같이 보자, 이 벅벅이가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겠다!" 라고 그렇게 나는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한(영화관에서) 영화를 영화관에 직접 가서 보게되었다. 이미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취기가 다 풀리긴 했지만. 영화에선 영화 보다 덜한 나비효과로 시간이동을 할 수 있는

김정운의 남자의 물건

김정운의 남자의 물건

벅벅|2013년 12월 15일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윌(위산균음료) 광고로 이미 대중에 공개된 얼굴은 책을 몰라도 이미지는 누구나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각설하고, 책 제목에서부터 묵직함이 느껴진다. 나는 제목에서 약간 성 편애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기에 약간의 흥미를 더 느낄 수 있었다. 책에서 표현한 느낌을 빌리자면 '여성에게는 물건이 없지 않은가' 그런 까닭에 저자는 책의 중심적 주제와 컨셉을 잡을 수 있었을거라 생각한다(하지만 그 빌린 표현은 굳이 표현했어야 했나 싶다. 약간 논란의 여지가..) 이 책의 저자는 누가 봐도 "신기행, "특이행" 이라고 표현할 만한 사람이다. 교수인데도 괴짜같은 면도 있고 직함은 '여러가지 문제 연구소장' 이라고 한다. 처음 들어보다 못해 정말 존재할까 싶기도한 연구기관이다.책을 읽어보면

어거스트 러쉬

어거스트 러쉬

벅벅|2013년 12월 15일

책은 아니지만 '하나의 문학으로 보고 영화를 읽었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뮤직뮤비. 흔히들 잔잔한 OST에 따스한 내용으로 영화를 추천하곤 한다. 그렇게 추천을 받았고. 친구에게 무척이나 잔잔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드라마적 영화라고 추천을 받았는데 권유의 2~3년은 더 될 즈음에 봤던 것 같다.. 하하 미안 근육만이 힘은 아니다. 옛날이야기처럼, 그 무서운 맹수인 호랑이를 그저 곶감만으로 쫓아 낼 수도 있고 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속담이 긍정의 힘이 가진 위력을 후손들(우리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물론 사실 그 상황엔 '必死' 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점은 '긍정의 힘'이라는 것이다. 한 일화로백성들에게 위로 차원으로 어떤 용기의 말을 해줄까 고민하던 덕 많은 왕에

푸마 나이트런 2013 / 패키지 / 이벤트 의 영향

푸마 나이트런 2013 / 패키지 / 이벤트 의 영향

벅벅|2013년 8월 18일

한때 나는 마라톤 나간다고 하루에 2~3km 러닝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잘못 된 습관으로 내 몸을 해치고 말았다. 물론 그 기간 동안 뛰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번 유혹적인 패키지로 다시금 나에 몸에 대한 책임감과 욕심이 다시 생기기 시작했다.사실 잘 모르겠다. 오욕을 상징하는 (색·성·향·미·촉) 것들 중 과연 내가 끊을 수 있는 게 있을 것인가 라는 것도 의문이었다. 특히 먹는 부분에 대한 욕구는 특히나 그렇다. 사람의 마음이란게 정말 간사한 듯 한 느낌이 드는 것은 자신이 만들어 낸 기준점을 간단하게 어기게 될때 특히나 느껴지는 것 같다.참으로 기구한 운명이다. 그나저나 이번 푸마 패키지는 아주 매력적이다. 15.9 가량의 러닝화, 12.9 바람막이, 나이트런 마라톤 참가권(3)까지 아주 호화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