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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몫들] 네 눈으로 보는 나, 내 눈으로 보는 너

[너몫들] 네 눈으로 보는 나, 내 눈으로 보는 너

벅벅|2013년 8월 11일

이 사진은 참으로 기괴하다. 현실과 드라마의 괴리감을 느끼게 해주는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드라마 내용만의 이유로 15세제한 시청이 걸리는게 아닌 걸 느낀다. 어쨌든, 이다희(서도연 역)는 참으로 이뻐보인다. [너의몫리가들려] 는 드라마 제목이다. 황정음출연의[내마음이들리니]와 약간 헷갈린건 사실이지만 어쨌든 인기가 많기에 어렵사리 시청을 하게됐다. 내가 얼마나 TV를 안챙겨보는지 아는사람들에겐 신선한 충격을 줄수있지만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 수가 매우 희박하기에 신랄한 충격을 선사할 수는 없었다.법과 도덕성 윤리의식, 이 것들은 옛 고등학생 시절 도덕시간에 배운 것들로 나의 잣대가 존재한다. 최근 역사의 인식이나 실과, 도덕 같은 과목의 교육 부재로 세상이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그 부

사랑과 영혼(Ghost) - 영혼의 무게

사랑과 영혼(Ghost) - 영혼의 무게

벅벅|2013년 8월 8일

우선 종교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힌다.나의 영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영혼의 무게라고 하니 패트릭스웨이지 라는 배우가 생각 난다.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친구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죽어서도 그녀를 향한 마음에 영혼이 지상에 남아 데미무어를 지키는 내용이다.그렇다. 나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홍보대사였던 것이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물론 뻥이다. 어쨌든 패트릭스웨이지는 영혼이었지만 깡통을 건드리거나 주먹을 휘두르는 등 물리적인 힘을 작용 할 수 있을 만큼 ex버전 영혼으로 진화 하게 된 것이다. 그로인해 그는 그 힘만큼 영혼에 무게가 실어지지 않았을까 싶다.다시 돌아와서 내 영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나는 사실 방금 전 있던 일로 인해 나의 영혼의 무게는 아주 light한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