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김정운의 남자의 물건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윌(위산균음료) 광고로 이미 대중에 공개된 얼굴은 책을 몰라도 이미지는 누구나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각설하고, 책 제목에서부터 묵직함이 느껴진다. 나는 제목에서 약간 성 편애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기에 약간의 흥미를 더 느낄 수 있었다. 책에서 표현한 느낌을 빌리자면 '여성에게는 물건이 없지 않은가' 그런 까닭에 저자는 책의 중심적 주제와 컨셉을 잡을 수 있었을거라 생각한다(하지만 그 빌린 표현은 굳이 표현했어야 했나 싶다. 약간 논란의 여지가..) 이 책의 저자는 누가 봐도 "신기행, "특이행" 이라고 표현할 만한 사람이다. 교수인데도 괴짜같은 면도 있고 직함은 '여러가지 문제 연구소장' 이라고 한다. 처음 들어보다 못해 정말 존재할까 싶기도한 연구기관이다.책을 읽어보면
Related Posts
1 post
"LG 떨고 있나?" FA 108억에 4할 타자까지? KT 위즈 무서운 전력!
"LG 떨고 있나?" FA 108억에 4할 타자까지? KT 위즈 무서운 전력! "군 생활 만족도 90점, 나머지 10점은 복귀해서 채우겠습니다." FA 시장에 108억 원이라는 거액을 쏟아부으며 우승 의지를 불태운 KT 위즈가, 이번엔 퓨처스 4할 타자와 천재 좌완이라는 천군만마까지 얻었습니다. 바로 상무에서 전역한 류현인, 이원재, 김정운 3인방의 복귀 소식인데요. 챔피언 LG 트윈스조차 긴장하게 만들 KT의 무서운 전력 보강, 그 면면을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1. "퓨처스 타격왕의 귀환" 4할 타자 류현인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단연 류현인입니다. 최강야구 출신으로 프로에 입단했던 그가 상무에서 완벽한 타격 기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