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Sources

Posts

467 posts
다이소 5000냥짜리 무소음 무선 마우스의 정체

다이소 5000냥짜리 무소음 무선 마우스의 정체

5000냥이라는 가격에 5버튼, 무소음과 무선이라니 참 대단한 물건이라 봤습니다. 헌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 가격이면 어딘가 상당히 깍아 놓은 것은 아닌가 의심되기도 합니다. 마침 사용중인 마우스중 하나가 후리이 오락가락 하길래 이걸 구실로 하나 구해봤습니다. 제경우 기존에 TG삼보의 저가마우스 하나를 12000원에 구해 사용 중 이긴 합니다. 다이소 마우스는 이것과 완전히 같은 외형입니다. 12000원과 5000원 사이에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빨간색이 다이소 5000냥 오른쪽 검은색이 용산에서 구한 12000원 짜리입니다. 둘 다 같은 회사 생산 제품이긴 합니다. 뒤집어 봐도 거의 동일합니다.버튼도 둘 다 5버든입니다.휴대폰 카메라로는 섬세한 재질까지 보이기 뭐해서 말로 설명하자면

개인용 HDD의 종말이 다가 온다

새로운 시대는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다 이미 컨텐츠이용의 상당부분이 온라인으로 넘어간 상황이고 이제 물리미디어를 통한 컨텐츠 유통은 서서히 끝이 나가고 있습니다. 헌데 개개인의 사정으로 보면 아직 HDD에 많은 자료가 쌓여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단 SSD가격의 인하가 충분히 진행되면서 OS가 설치된 주력 보조기억장치는 SSD가 주력이 된 상황입니다. 현재 SSD 1T 모델이 30만원 초중반대이고 보면 가격 인하 고려했을때 전부 SSD만으로 구성하게 될 날도 5년정도면 오지 않을까 싶군요. 그리고 HDD의 또 다른 위협은 인터넷 망의 발전입니다. 국내의 경우 이제 전국 대부분지역에 1Gbps급 망의 설치가 완료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5년안에 이 망을 10Gbp

오피스 365 퍼스널 버전 홈플러스에서 3만냥에 구입

오피스 365 퍼스널 버전 홈플러스에서 3만냥에 구입

회사지급 PC는 정품이 있기는 해도 개인용으로 따로 구한 노트북에 오피스 없으니 문서를 보는데 불편하더군요. 헌데 마침 홈플러스에서 오피스 퍼스널버전을 떨이 하길래 하나 구했습니다. 오피스를 MS홈페이지에서 구하면 이것의 몇 배는 내야 하는데 많이 저렴하군요. 오피스 365는 1년의 기간 한정이 있기는 하지만 지금 내가 얼마나 필요한지도 애매하고 원드라이브 1테라에 관심도 있다보니 그냥 질렀습니다.안에 시리얼 넘버가 들어간 카드 하나뿐이더군요. 집의 PC등 여러대를 소유한 분이면 오피스 2016 홈버전이 9만원인가 하더군요. 365와 달리 기간제한이 없으니 가성비 면에서는 이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전기차 배터리의 심각한 겨울철 용량감소

전기차 배터리의 심각한 겨울철 용량감소

날이 너무 추우면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학반응이 느려지고 방해 받아 배터리 용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헌데 이것의 실 데이터가 나오고 보니 좀 심한 모델도 보이는군요. 이런 문제로 겨울에 70%이하로 배터리가 줄어드는 전기차는 올해부터 보조금 지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소비자 피해 감소를 위해 기준이하 상품은 제한받아 마땅하다 봅니다.

스마트폰의 최고 전성기가 끝나간다 - 판매량 감소

스마트폰의 최고 전성기가 끝나간다 - 판매량 감소

가트너의 집계로 작년 4분기 판매량이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연간 전체를 보면 2.7%성장이라 합니다만 그래도 예전같지 않은 성장세이긴 하군요. 주요 선진국은 이미 2~3번 이상 스마트폰 교체를 한 경우들도 많고 최신폰들의 성능도 많이 올라 과거처럼 자주 바꿀 필요가 줄어든 이유도 있어 보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이제 스마트폰의 양적 성장이 멈췃다는 부분이군요. 물론 아직 많은 수의 국가가 있기는 하지만 이쪽은 소득이나 사회 인프라등의 문제로 그리 쉽게 양이 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스마트폰은 최신기기 보다 어지간해서 다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성격의 기기가 되어 가지 않나 싶어지는군요. 여기에 현실적으로도 더 높은 CPU와 디스플레이, 메모리 용량, 카메라 등등을 계속 올리기도 한계이고 양적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