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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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M5에 센서 손떨림 방지가 들어간다는 루머

나온지 좀 된 야야기인데 캐논이 낸 특허에 EOS M5로 보이는 카메라의 손떨림 방지가 등장했다 합니다. 최근에도 비슷한 특허 신청이 또 있더군요.처음 시작은 상급기로 시작하겠지만 향후 전 기종으로 번지지 않을까 합니다. 작년에 세기에서 500mm 반사 렌즈를 재고 떨이 했는데 이런 기능이 있다면 구형렌즈 구해다 달기도 좋겠습니다. 카메라 시장 규모가 줄어드는 것이 보이는 부분이 업체들이 점점 재고를 풀더군요. 충무로도 다운사이징 들어갈 조짐이 보입니다.

크로미움 엣지 설치 후 맛보기

크로미움 엣지를 검색하다 보니 바로 설치 하는 링크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깔아 봤습니다. 헌데 어느 것이 엣지인지 구분이 가시나요? 위가 엣지 아래가 크롬입니다. 정말 비슷하게 만들어 놨군요. 설정을 크롬에서 가져와서 이런가 싶기도 합니다. 일단 맛보기 사용이고 설치 직후에 돌려서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가볍지는 않군요. 실제 창이 하나, 탭도 하나만 떠 있는 엣지가 탭 12개와 탭하나로 창두개 띄운 크롬보다 CPU를 많이 사용합니다. 뭐 띄운 사이트가 기상청의 새로운 리뉴얼 사이트 인데 이 물건이 HTML5의 웹GL기반 에니메이션 효과로 보이는 실황영상이 꾸준이 움직이니 부하가 좀 걸리긴 할겁니다. 그렇다 해도 크롬보다는 높아 보이니 좀 애매하군요. 그리고 또 다른 부부은 이것인데 위가

정부가 운영하는 본인확인 가입내역 관리용 이프라이버시

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정부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사이트 가입하면서 휴대폰이나 아이핀등으로 본인 인증후 가입한 사이트의 내역을 알려주고 일부 사이트는 여기서 직접 탈퇴 가능합니다. 제 경우 이거 본인인증 요구하는데 이렇게 작은 사이트가 이런 걸 하나 싶어 좀 의심스럽다 싶은 곳이 있었는데 여기서 검색되는 것을 보니 정상적인 본인인증과정이었더군요.

구글이 마음에 안들지는 몰라도 다른사람 욕하지는 맙시다.

자기가 구글 욕을 하는 것이야 그렇다 치는데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는 워낙 사례가 많은 경우라 어떤 것인지 물어보니 저에 대한 비하로 나오는군요. 구글욕 하다가 타겟을 왜 나로 잡지요? 내가 구글의 죄는 이것입니다 내죄를 내가 압니다. 하고 갖다 바쳐야 합니까? 그러면 아니 그게 아닌데 하고 또 말꼬리 잡으시려나요? 댓글달고 대화 하자고 하면 최소한 그 건너편에 사람을 인식하고 공격하지는 맙시다. 나역시 웹 개발 하는 사람이고 웹사이트에서 특정 브라우저가 말썽 피워 어느 브라우저 어느 버전 인지 알고 이때는 이렇게 해라 라는 식으로 조치하는 경우는 제법 있습니다. 크롬이고 익스고 엣지고 가끔 터지는 문제이고 jQuery나 부트스트랩 등 나름 대응한 라이브러리도 새버전의 웹 브라우저에서 다르게 나와

크로미움 엣지가 나오거나 말거나 - 안 씁니다

이번에 크로미움 기반 엣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헌데 기대하기는 뭐합니다. 이미 엣지와 익스플로러는 처참하게 망했습니다. 세계 점유율 4%의 엣지이고 익스를 합치면 8%정도 됩니다. 파폭이나 사파리에도 밀린 상황입니다. 그나마 데탑보다 모바일의 웹 이용이 더 많은 부분을 감안하면 엣지는 정말 암담합니다. 사실상 크로미움 기반 엣지는 MS의 출구전략이긴 합니다. 제일 핵심인 HTML을 해석하는 엔진을 자체 개발 하면서 돈 들이느니 그냥 오픈된 크로미움으로 개발하면서 돈을 덜 들이겠다는 뜻이 더 강합니다. 이 지경이 된 원인은 MS가 너무 독단적으로 휘둘러온 부분이 큽니다. 넷 스케이프를 밀어낸 이후 MS웹 브라우저가 표준이 되고 이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최신요소 반영보다 기존 요소의 유지에만 신경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