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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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갤럭시 S20에 5G 28G안테나 생략 - 정말 느린 5G망구축
최신 발표된 삼성의 5G 플래그쉽 폰인 갤럭시 S20의 국내 모델에서 28G 안테나가 빠졌다고 합니다. 국내 통신사와 협의된 사항이라 하는데 폰은 문제가 아닌데 국내 이통사들의 5G 설비 투자 문제를 다시 생각나게 합니다. LTE다음의 이동통신 방법인 5G는 넓은 범위에서 대량의 이용자를 커버하는 3.5G주파수와 실내 수준의 근거리에서 매우 빠른 속도를 낼 28Ghz의 2개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LTE보다 주파수가 높아 그만큼 전파가 직진성이 강하고 투과도 잘 안되니 기지국과 안테나가 그만큼 많이 설치 되어야 합니다. 헌데 서비스 시작한다고 고객은 받아 놓고 기지국은 현재도 공사초기단계 수준입니다. 3.5G주파수의 일반기지국 특히 지하철은 아예 올해 말까지 설치로 연장해 놨고 일반 기지국
이런 슬림키보드가 마음에 듭니다 - 로지텍MK470
최근 일렉트로 마트에 갔다가 본 슬림키보드 입니다. 작년 9월 정도 나왔다는 듯 하군요. 책상을 넓게 쓰고 싶기는 한데 숫자키패드는 필요하고 하면 이런 슬림키보드 류가 좋습니다. 다만 이녀석은 가격이 좀 세네요. 찾아보시면 비슷한 스타일의 2만원대의 MK220도 아직 있으니 이것 구하면 되긴 합니다. 저역시 2012년에 MK220을 구해 지금도 잘쓰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쉬프트키의 눌림이 좀 불량하긴 하더군요.
에이수스 젠북 듀오 프로를 보고 드는 보조화면 아이디어
지난달에 영등포 일렉트로 마트를 갔다가 본 에이수스의 최상위급 노트북입니다. 이 물건의 특징이 메인 화면 아래로 본체 절반 크기의 보조화면이 있는 기능입니다. 버튼 하나를 누르면 아래 보조화면과 위쪽 주 화면이 바뀌고 설정에 따라 아래 보조 화면은 숫자키나 정배진 화면의 보조입력창 등으로 쓰는 것이 되더군요. 헌데 저 아래 보조화면이 아무래도 좀 아쉽습니다. 일단 주화면 절반의 높이라 잘리는 부분도 많고 저 보조화면에 띄우는 전용 유틸화면도 별로 신통해 보이지 않더군요. 저런 별도모양의 화면이면 단가를 많이 올릴겁니다. 뭐 그래도 일단 화면은 다다익선이긴 합니다. 그런면에서 저 아이디어를 약간 고쳐 현재 노트북에 적용한다고 하면 이런건 어떨 까 합니다. 현재 대부분 노트북에 하단 터치 영역이
구글을 이용한 OCR - 정말 잘 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이미지를 올리고 해당 이미지를 오른쪽 클릭해 구글 문서로 전환하면 이미지에 OCR을 걸어 텍스트를 추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좀 문제가 있었는데 2~3년 지난 지금은 어떤가 해서 다시 한번 해봅니다. 과거에는 일본어 세로쓰기 인식이 안되거나 스캐너로 긁은 문서는 몰라도 스마트폰 이미지는 인식이 불량한 경우도 있고 한자는 난이도가 높아 여러모로 불편했습니다. 헌데 최근에 구글 번역앱의 사진 인식 쪽은 매우 잘 되길래 기계학습 이용해 개선했나 싶더군요. 당연히 이 기술이 구글문서로 전환하는 OCR에도 적용 되었을 거라 봤습니다. 일단 동네 도서관에서 일본어 페이지를 하나 찍어 왔습니다. 테스트에는 가로 2000픽셀 넘는 원본으로 올려봤는데 잘 되더군요. 오자 없이 거의 완전하게
싸서 좋군요. 다이소 자동차 용품
다이소에 보면 자동차 용품도 제법 많습니다. 매장과 시즌에 따라 물건이 변하니 가끔은 뭐 있나 확인해 봐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역대 최고의 다이소 차량충전기라 하겠습니다. 2포트에 퀄컴 퀵챠지 3.0지원이고 쿽챠지가 아닌 포트도 동시 충전시 최대 3A지원이군요. 통상 동시 충전 시 퀵챠지가 아닌 쪽은 1A지원이 보통인데 이러면 GPS가동의 스마트폰 충전은 좀 무리입니다. 제경우 구형 휴대폰을 차량정보나 교통상황 파악용 네이버 지도 등으로 써서 내비로 쓰는 메인 폰까지 2개를 달아야 해 유용합니다. 자동차 필터도 나왔군요. 다만 제가 타는 레이는 없습니다. 일반적인 중형, 준중형들이 대부분입니다. 비싼필터도 나쁘지 않지만 싼걸로 6개월 마다 갈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물건은 품질이 별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