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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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에어컨 필터 구입

자동차 에어컨 필터가 세일 하길래 이번에는 두개 구해뒀습니다. 대략 봄 무렵에는 좀 저렴하지만 가을 넘으면 세일하는 것이 없더군요. 차를 그리 자주 타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6개월 정도 지나면 검게 변하니 저렴한 것일망정 자주 갈아주는 식으로 할까 합니다.

자동차 후방 카메라 교체

후방 카메라가 흐려져 교체 했습니다. 렌즈 재질이 플라스틱 이라 이것이 변질되더군요. 교체하고 보니 잘 나옵니다. 비용은 8만원 정도 들더군요. 후방카메라 자체는 1~2만원이면 구하는데 이리저리 뜯고 그걸 말끔하게 재 조립하기는 그리 만만해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플라스틱을 이용한 결합 부품은 뜯는 과정에서 손상되는 경우가 많아 정비 매뉴얼만 보고는 직접 해보기가 쉽지 않겠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이제 기본 내비게이션이 구형이라 쓸 일이 없으니 백미러 대용으로 항시 후방 카메라를 켜 둘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뒷 문 배선들을 보니 상시로 들어오는 전원이 없습니다. 이러니 카메라 자체는 후진등에 연결해 후진시에만 켜질 수 밖에 없더군요. 이번에 뜯는 것 봐두었으니 언젠가 시도

올해 8K 장사는 망했군요

이미 올 초에 한번 말이 나왔는데 올초 시장조사 업체인 IHS마킷이 2020년 올해의 패널 판매량을 96만대에서 53만대로 하향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번 코로나로 아무래도 추가적인 영향이 더 있을거라는 말도 있으니 8K시장은 그저 암담하군요. 풀셋 구성에 1억이 넘는 이 녀석의 후속장비가 좀더 저렴하게 나왔더군요. 이제 카메라,렌즈등의 촬영 장비 셋을 1억 이하로 구매가능하긴 합니다. 편집장비는 뭐 알아서 해야지요. 이러니 지금 제대로 된 8K 콘텐츠가 없습니다. 지금도 정식 출시된 8K 촬영 영화가 없습니다. 촬영한다 라는 풍문조차 귀하니 8K TV가 있어야 뭐 할까 합니다. 도쿄 올림픽 이야기 하는 분들 있지만 올림픽 끝나면 8KTV로 뭐를 볼건가 합니다. 넷플릭스 등에

파워매니저 스마트 플러그 사용기

작년에 고양 킨텍스 전시회 갔다가 파워매니저 라는 스마트 플러그를 하나 전시회 특가로 구해 왔습니다. 만원에 구했나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듯 플러그를 스마트폰 이용해 조작 가능한 장치입니다. 관련사이트 상세하게는 내부적으로 연산 가능한 회로가 있어 인터넷연결 스위치 제어, 전력량 파악 , 과전류 감지, 타이머 온오프 등 여러모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플러그 자체에 스위치가 있어 수동으로 켜고 끄는 것도 되고 이때 인터넷에 연결된 폰으로 켜고 꺼지는 것을 통보도 합니다. 저야... 인터넷 스위치 보다는 컴퓨터 책상 자리에 겨울에만 사용하는 작은 전기 방석이 있는데 이거 퇴근 무렵에 켜지고 잘때 알아서 꺼지는 타이머 용도로 사용 중 입니다. 시중의 저가 타이머는 작동시 태엽 돌아가는 소리 비슷한 것이

삼성 갤럭시 북 이온 내부구조와 잡설

일렉트로 마트에 들렸다가 보게된 삼성의 노트북인 갤럭시 북 이온입니다. 특이하게도 노트북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더군요.사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노트북의 내부 쿨링팬이 듀얼입니다. 별개의 그래픽 카드가 있는 경우에 듀얼은 흔한데 이 물건은 하나의 CPU를 듀얼로 냉각하는 구조더군요. 그만큼 낮은 성능에서 조용하게 구동하기는 좋아 보입니다. 최대성능에서의 결과는 뭐 직접 돌려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이 부분은 그냥 데탑 사는 쪽이 속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워낙 두께가 얇은 모델이라 쿨링팬의 두께도 그만큼 얇습니다. 이럴 경우 좀 장기로 사용하면 먼지 특히 옷등에서 나오는 섬유 먼지등이 엉겨서 성능하락이 더 빨리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아무래도 회전하는 모터가 들어가는 부품이니 수명문제가 있을 것인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