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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정말 간절히 바라는 것 세 가지

3. 창동호랑이 같은 잠수짱짱맨, 초련 같은 팀킬짱짱맨 같이 어머님 안부가 궁금한 유저에 대한 시급한 조치. : 난 개인적으로 존나 웃긴게, 일베충들이 광주드립, 고인드립 치는 거엔 존나 빠르게 조치하면서. 정작 게임 플레이에 정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잠수나 팀킬 유저에 대한 조치는 이렇게 느려터졌는지 그 이유가 궁금함. 시팔, 게임하는데 가장 먼저 장애가 되는게 드립치는 일베충 새끼야? 아니면 잠수나 팀킬하는 새끼야? 뻔히 보이지 않냐 워게이코리아 이 병신들아. 이게 판단이 안 서서 일베충 난동땐 그렇게 빨리 조치를 취하더니, 이제는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같은 BOT발언이나 돌림? 으이구 한심! 2. 병신맵 삭제. 그 중에서도 병신맵 투탑을 달리는 지랄맞기 짝이 없는 고요

[WOT]징크스

아침에 게임을 하면 이상할 정도로 병신팀을 만날 확률이 급상승함. 통계적으로 보면, 아침에 병신팀을 만날 확률이 50%, 적팀이 병신팀일 확률이 50%이겠지만 난 특이할 정도로, 아침에 하면 그럼. 아침에 존나 마이너스 해놓고, 저녁에 다시 복구하고 그런 패턴. 오늘도, 경전차 하나 별 떼겠다고 돌리다가 12연패 하고 짜증나서 그만둠. 스튜어트로 스팟 다 띄워주고 어글 먹어서 사선 앞으로 이끌어 내줘도 못잡아먹는 8티어 병신들을 연짱으로 만나니까 도저히 할 맛이 안납니다. 으아아 쉬다 와야지...

[WOT]늅늅은 늅늅하고 웁니다

[WOT]늅늅은 늅늅하고 웁니다

NoobNoob 요새 이게 대세라면서요...? 농담이고, 전 이런 류의 게임에서 흔히 말하는 캐리형은 안 되더라구요. 내가 혼자서 몇 킬 이상을 해서 게임을 이끈다, 라고 이야기해야 하나. 그런 공격적으로 이끌어가는 플레이보다는. 어, 왼쪽 라인에 사람들이 몰려가는데 오른쪽은 잘 안 가네. 그럼 난 오른쪽 가서 좀 막아줘야지. 같은 서포터형에 좀 더 가깝다보니. 딱히 킬이나 경험치에 의미를 두지 않아도 걍 묻어묻어 이기게 되더군요. 어떻게 남들에게 묻어서 이기냐면요. 으음... 플래툰을 잘 짜세요. ( ..) 캐리어들에게 기생하시면 됩니다 It`s simple!

[WOT]티거충이 욕먹는 이유

[WOT]티거충이 욕먹는 이유

아군 탑티어와 티거가 뒤진 위치를 보면 바로 알 수 있다는 것이 김트루.

전 이상하게 확밀아에선

경쟁 심리란게 들지가 않더라고요. 왜 전, 그런 거에 좀 충실합니다. 게임에서 제시하는 목적의 방향성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거에 따라 게임을 즐기는 자세가 바뀌어요. 예를 들자면, 롤이나 월오탱을 할 때는 과정보단 이기는 결과에 중시를 합니다. 반대로 심시티 같은거 할 땐 "시발 예쁘니 계획적이니 머니 하는 걸 왜 신경 써! 내 맘에만 들면 되지." 라는 식으로 게임을 하죠. 그런 면에서 확밀아는 목적이 아주 단순해서 좋더군요. 아직 시작한지 2주 밖에 안 된 쪼렙 무과금 유저지만 바로 알겠던데요. 이 게임은 맘에 드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카드 키우면 장땡이다. 그러다 보니 전 아무것도 신경을 안 씁니다. 가챠카드 29장 돌렸는데 슈레플은 0, 슈레만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