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Clear Than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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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posts[LoL]확률과 통계
월탱과 롤 같은 팀웍을 요하는 게임의 승패엔 약간의 수학적 해석이 있음. 플레이어 자신이 트롤이 아니고 최소 1인분 이상하는 사람이라면, 한 판 두 판은 팀원의 운이 작용하더라도 천 판 단위로 넘어가면 대수의 법칙에 의해 최소한 반타작은 나온다. 대강 이런 건데. 여기에 좀 더 해석이 들어가면 (롤 기준으로) 상대방은 5명 모두 잠재적 트롤의 가능성이 있는 반면 우리 팀은 내가 절대 트롤짓 안 한다는 전제가 있다면 4인이 잠재적 트롤의 가능성이 있음. 그렇다면 통상적으로 상대팀이 내 팀보다 트롤이 존재할 확률이 좀 더 높으므로 언젠가는 승률이 50%를 넘을것이다. 이런 내용이 추가로 더 붙음. 통계적 관점에서 볼 때, 별로 잘못된 구석이 없음. 잘못된 것
[WOT]T21 모는데
클립헤비 트리 뚫으려고 개고생해서 M7을 뚫고 T21을 올라왔는데. 이거나 M7이나. 후... 그나마 M7은 미디움이라 티어 배정이 좀 낫기라도 했는데 T21은... 뭐... 웃지요. 월탱 하면서 자경으로 건너뛴 트리가 딱 둘 있었는데. 이번이 세번째가 될 지도 모르겠음. 자경보다 멘탈이 더 소중하니까.
![[WOT]두 지뢰 졸업](https://img.zoomtrend.com/2013/03/10/f0062762_513b5b922a89e.jpg)
[WOT]두 지뢰 졸업
1. 프리스트 이 자주포를 몰아본 소감은 단 한 마디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이 홍차 같은 새끼... 거지같이 낮은 데미지와 차라리 없다고 보는 편이 나은 스플래쉬 범위, 거기에 뛰어난 연사력. 딱 봐도 홍차 헤비죠. 홍차 헤비보다 더 병신같은 점이 뭐가 있냐면 명중률이 형편 없다는 것. 자주포 이름이 프리스트인 이유가, 쏘기 전에 항상 기도를 하라는 의미라는 말이 있죠? 네. 아마 리처드 도킨스나 고 크리스토퍼 히친스라도 이 자주포를 몰았다면 한 발 한 발 쏘기 전에 신을 찾을 겁니다. 그만큼 이 자주포는 병신입니다. 이딴 걸로 어떻게 전장 지원을 할 생각을 먹었는지 과거 미국 상층부의 대가리들을 다 해부해서 인두로 지지고 싶은 심정이었죠. 미국 테크 트리 중 몇
![[WOT]딥 빡침.](https://img.zoomtrend.com/2013/03/03/f0062762_5131b4ce83641.jpg)
[WOT]딥 빡침.
일단 오늘 존나 잘 풀렸던 판. 1. 은 꺼지고. M103이 겨우 승률 반타작에서 벗어난 김에 한 마디 하자면. 난 아직 이 땅끄가 좋은 땅끄란 생각이 들지 않음. 미 탱 전체적인 문제인 하체부실이 영 심각함. 는, 사실 전차 전면의 차체 하부는 거의 대부분 방어력이 시망임. 그럼에도, 티타임을 주면 의외로 뚫기 힘든 나찌나, 요상할 정도로 경사가 져 있어서 자칫하면 도탄탄 도탄탄 찍는 시베리안 불곰스키들에 비해 자본주의의 돼지 땅끄들은 배가 불러서 그런지 하체가 숨풍숨풍. 티타임조까ㅗ 경사조까ㅗ 그것만이면 괜찮은데. 하체에 맞으면 거의 절반은 탄약고가 나간다 보면 됨. 미 땅끄들의 탄약고 위치가 저기임. ...뭐, 근데 이건. 맞으면 뽜이야~ 인 나
[확밀아]막타 이야기 보다가 좀 짜증이 나서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그리고 비논리적이라 생각하는) 논리가, 너님 일도 아닌데 신경 끄시져? 와 같은 생각임. 왜? 어차피 밸리란게 내 일 아닌걸로라도 떠들라고, 테마별로 묶어주는 광장인데? 막타에 해탈하고 확밀아 접은 사람들은 막타에 신경 끄라는게 말이나 되남... 난 확밀아 한지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았고 접지도 않고 시간 때우기 용으로 아직 잘만 즐기고 있는 유저인데 이미 막타고 매너딜이고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잡으면 잡았나보다, 놓치면 놓쳤나보다 하면서 즐기는 유저니까 한 마디 해보죠. 지금 이 논란, 블소의 PK논란과 아주 유사하죠. 어느 면에서? 게임 내적인 시스템으론 전혀 문제가 없는 행위인데, 유저들 각각끼리 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