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Clear Than Glass

Sources

Posts

338 posts
[WOT]후샏

[WOT]후샏

1. 흔한_킬딸러의_현장.jpg 적 스튜어트 내려간거 킬딸 치겠다고 따라 내려갔다가, 스튜어트는 잡았으나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전력 외가 되어버린 킬딸 헤비. 개인적으로 이런 인간을 실력 부족으로 이해해줘야 할지, 트롤러로 분류해야 할지 심각히 고민을 많이 합니다. 2. 저격 헤비? 욕을 많이 들어 먹는 저격 헤비의 경우 두 부류로 분류됨다. 첫째가 자신이 탑티어여서 용감 무쌍하게 몸빵을 해주면서 나아가야 하는데도 "저 티거임. 저격해야 함." 라는 경우. 둘째는 팀원들이 방어를 도외시한 채 전원 올인 러시를 들어간 나머지, 누구라도 하나 남아있어야 하는 경우. 엘 할루프, 9탑방에서. 아군 헤비고 미디움이고 죄다 11시 방향 데스

[WOT]월오탱의 주적은?

아군 헤비. 병사의 주적은 간부인 것처럼, 월오탱의 주적은 아군 헤비입니다. T-50잡겠다고 혼자 튀어나갔다가 궤도 끊기고 뺑뺑이 당해서 뒈진 KV-1이 왜 자기 안 도와줬냐고 지랄하는 거 보고 기가막혀서 씀. 병신아. 니가 구조물에 가려서 안 보이는데 니가 궤도 끊어지는지 내가 알게 뭐야.

[WOT]그리고 즐기면 되는 거지.. 란 의견에 대해서

별로 동의해줄 수가 없음. 개인적으로 롤할때도 똑같이 반박을 했었는데, 롤과 월오탱의 특성이 서로 비슷하기에 이걸 또 자세히 풀어서 말해야 하나. 후. 이런 류의 논쟁에서 어느 하나가 이기기 쉽지 않은 게, 서로 "게임의 재미"란 포인트를 어디다 두느냐가 다르기 때문임. 나같은 사람은 승부의 결과에 중점을 두고, 나와 반대에 있는 사람은 승부의 과정에 두기 때문임. 물론, 그렇다고 나라고 해서 다 잘했는데도 운이 안따라서 진 게임마저도 전부 재미 없다고 시발시발 대진 않음. 물론 반대의 경우로, 개판인데 운이 좋아서 이긴 거에 "이따위로도 이기냐"라고 뒷맛이 영 아녔던 경우도 많음. 한 마디로 어디에 중점을 둔다 하던 그거로만 재미를 따지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될 거임. 사람이란게참 간사한 생물이라

저게 뭐 어때서요? 할 수도 있는 말이지.

남 징징대는 글 보기 싫다고 밸리 발행할 수도 있죠. 네네. 물론 남들이 내가 쓴 징징대는거 꼴보기 싫다고 까는 글 단체로 발행할 수도 있으며 그들의주장과 자신의 주장의 동기가 별 다를게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전제하에 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