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Clear Than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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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posts딱히 프로의식의 결여가 문제될 거 같진 않음
보니까 이번에 액땜하신 일러스트레이터는 액토즈 전담 소속으로 일하는 것도 아니고 프리랜서라고 하는데. 외주받은 카드에 대해서 중간에 "나 안해"한 것도 아니고 일단 의뢰받은 건 완성시켜서 준 만큼 그 작업에 대해선 프로의식의 문제가 될 거라 생각치 않음 그 다음 논란이 트위터에다 "이제 외국쪽 일만 받겠다"고 써놓은 부분인가 본데. 난 솔직히 이바닥 병신들에게서 이정도 똥세례를 받은 인간이 저렇게 글 써놓은 거 자체가 대단히 얌전하고 점잖은 반응이라 생각함. 비난에 대한 대응이 "프로의식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려면 적어도 "겜 알지도 못하는 것들아. 니들이 와서 해볼래?" 라던가 "꼬우면 니들이 뛰던지"정돈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왜냐면 이건 깔 자격 운운까지 내려온 행위로, 프로가 아뮤리
정당한 비판이 거센 반대 여론에 씹히는 건 슬픈 일이다
단 그것이 진짜로 정당하고 말이 되는 비판이었다면 말이지만. 정당성이 결여된 비판은 까여도 할 말 없지.
전 아키에이지를 별로 기대 안 했어요
뭐라고 말해야 하나, 전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 하나가 세계관과 그에 따른 스토리텔링이거든요. 여기서 세계관 같은게 꼭 독특할 필요는 없이 전형적이라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을 수만 있다면 꽤 괜찮은 수준이라 보고요. 난 게임이 왜 그리 진행되는지 알고싶은 거지, 문학작품을 읽고 싶은 게 아니니까. 뭐... 페이트는 야겜이 아니라 문학이라 하시는 분들은 아니실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전 그래서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다보니, 역으로 아키에이지에 관심이 없었지요. 왜냐면 제가 판타지 소설 작가 중에서 유일하게 싫어한다? 라고 하면 좀 표현이 거시기하고 내 취향이 아니다고 보는 작가가 전민희라서 말입져. 암튼 그런데. 평을 보아하니
![[WOT]이제 곧 끝나네요](https://img.zoomtrend.com/2013/01/02/f0062762_50e29bbb2748f.jpg)
[WOT]이제 곧 끝나네요
내일부터는 약 보름정도 일이 있어서 비우게 되느라, 오늘까지 달려온 월오탱 스샷. 여태까지 월오탱 김치섭 감상. 1. 역시... 김병일님이... 체고시다... 말이 필요없는 김병일님. 저것도 승률 83%까지 찍고서 느닷없는 연패 릴레이에 걸려 하락한 거. 지금 생각해보면, KV-2와 테크 찢어지기 전의 KV-1은 후... 이것도 그나마 언터처블에서 약화된 거라죠. 2. 아티 천국 내가 MMO탱크 게임을 하는 건지, 동방프로젝트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메테오 피하는 슈팅게임임여 이거. 그래도 최근엔 아티 숫자가 좀 줄었다... 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많긴 많음. 3. 주둥이 근데 의외로 주둥이 터는 인간은
![[BnS]계정은 끝났고](https://img.zoomtrend.com/2012/12/28/f0062762_50dd106c25494.jpg)
[BnS]계정은 끝났고
한동안 다시 넣을 생각은 없음. 다른 건 몰라도, 이 새끼들이 "노가다 없는 게임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만들어 놓고 현재 전설 무기로 추정되는 재료들을 보고 나니. 약을 팔거면 좀 그럴싸하게 팔아야지, 병신들이... 어차피 룩딸 호구라서 이런 거 지르고 살긴 하지만. 딱 저거 보는 순간 룩딸에 대한 충동 << 엔씨발 개 좆같은 새끼들아. 가 되어버려서 더 지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제가요, 현재 만렙 캐릭이 4개 있고. 그 만렙 캐릭이 일반적으로 파티로해야 깰 수 있는 일퀘인 염화 + 무림맹 PK 10회 만 제외하고 할 수 있는 영석퀘를 다 돌린다 하면 하루에 약 180개의 영석을 벌고, 이 짓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