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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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미스터리] 리얼 완전한 수장룡의 날 (2013)
어렸을 때 아픈,나쁜,잘못한 기억을 수장룡이 한 짓이라고 해버리다니.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이야기해야할 것을.
[스릴러] 레벨 16(2018)
먼미래는 아닌, 지금도 제 3세계에서는 충분히 벌어질수 있을 만한 스토리. 그동안 장기 밀매 이런류였지만, 피부 이식 또한 같은 원리.
[스릴러] 누드의 밤 (2010)
자극적인 제목답게 자극적인 내용이 있지만, 제목과는 전혀 다른. 의외의 볼만한 에로틱 스릴러 스톡홀름 신드롬이 오히려 반대가 된거로 봐야하나.
[액션] Hobo with a Shotgun (2011)
이런 류의 영화 역시 실망안시킴. 잔인하면서도 레트로하면서도. 하이브의 할아범과 붙어도 괜찮을 호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