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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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프렌지 (1972)

파란 콜라|2020년 12월 30일

기승전결이 확실하다 못해, 범인이 누구인지 나오는 씬 또한 자연스럽다.

[미스터리] 리얼 완전한 수장룡의 날 (2013)

파란 콜라|2020년 12월 27일

어렸을 때 아픈,나쁜,잘못한 기억을 수장룡이 한 짓이라고 해버리다니.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이야기해야할 것을.

[스릴러] 레벨 16(2018)

파란 콜라|2020년 12월 27일

먼미래는 아닌, 지금도 제 3세계에서는 충분히 벌어질수 있을 만한 스토리. 그동안 장기 밀매 이런류였지만, 피부 이식 또한 같은 원리.

[스릴러] 누드의 밤 (2010)

파란 콜라|2020년 12월 27일

자극적인 제목답게 자극적인 내용이 있지만, 제목과는 전혀 다른. 의외의 볼만한 에로틱 스릴러 스톡홀름 신드롬이 오히려 반대가 된거로 봐야하나.

[액션] Hobo with a Shotgun (2011)

파란 콜라|2020년 12월 27일

이런 류의 영화 역시 실망안시킴. 잔인하면서도 레트로하면서도. 하이브의 할아범과 붙어도 괜찮을 호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