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은 역시 감쳐진것. 언뜻 로맨스 영화인줄 알았지만, 기상망측한 신체 절단 활극.
원작인 만화와는 다르게 결말을 내렸다 오히려 해피엔딩적으로. 묘하게 브래드 피트 주연의 세븐이 겹쳐지는.
쿨한듯 쿨하지 않은 변호사의 좌충우돌 생존기.
발리우드 특유의 댄스는 없고. 음악만. 가사와 함께 보면 음악이 참좋아 보이는데. 남주가 어찌보면 테이큰급.
뭐하나 빠진 장르 없이 다 들어간데다가. 마셰티가 만들어진 계기가 된 영화일까나. 병맛이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