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극같이 루즈해져버린 후반부. 원작과는 다르다보니 시즌 2가 기대된다.
걸출한 액션이 가득한 스릴러 영화일줄 알았건만. 일본스러운 금지된 사람의 여행.
잃기만하는 배트맨. 영웅이 짊어질 무게.
너무 자라버린 호킨스 키즈. 러시아의 개입이라니. 당시 시대상을 하나부터 열까지 끌어드리는 더플러 형제들의 계략이 멋지다.
세계관이 이렇게 이어지다니. 어찌보면 마블유니버스의 시초.